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앞장서기 위해 민·관·산·학 모여 선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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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2-11 17:37 조회852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앞장서기 위해
민·관·산·학 모여 선언식 개최
- 11일(월) 서울시청서 24개 민·관·산·학 모여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의 약속’ 선언식 개최
- 탄소배출저감, 신재생에너지 전환, 자원순환 활동 등 기업이 선도적으로 이끌 것 약속
- 건물에너지효율화, 사내문화 조성, 공동협력사업 등 활동 우수사례 공유
- 시, “제로서울 기업 실천단 민관네트워크의 기후위기 대응 활동 적극 협력”
□ 서울시가 11일(월) 오후 2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4개 기업 등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의 약속’ 선언식을 개최한다.
- 민간단체 : △서울YMCA
- 관 공 서 :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삼다수) △해양환경공단
- 학 계 : △숭실대학교
- 기 업 : △(주)골프존 △(주)아로마티카 △(주)비와이엔블랙야크 △(주)빈스앤로스터리코리아 △(주)우리은행 △CJ대한통운 △SK증권 △대상(주) △락앤락 △롯데칠성음료(주) △롯데케미칼(주) △신세계아이앤씨 △스타벅스 코리아 △에스케이텔레콤(주) △(주)두산 유통사업부 두타몰 △주식회사 노랑풍선 △주식회사 우리카드 △(주)호텔롯데 롯데면세점 △코레일유통(주) △효성티앤씨
□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이하, 실천단)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앞장서는 민간협력 네트워크로서 지난 2022년 6월 9일 출범했다. 현재 실천단으로 활동 중인 기업은 총 26개로,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요 환경 정책에 동참하고 주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추진해왔다.
○ 실천단은 출범식 이후 건물에너지효율화, 전기차 충전기 보급, 탄소 저감 사업 발굴, 친환경 사내 문화 조성, 폐기물 재활용 공동협력사업 등 서울시가 추진하는 주요 환경 정책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공동 협력 사항 논의,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 등 주도적으로 기후위기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50 탄소중립이란 2050년까지 온실가스 농도가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이 전 지구적 흡수량과 균형을 이루어 순배출량이 0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 이번 행사는 실천단의 지난 1년여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문제 해결을 위해 민민, 민·관·산·학의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새해에도 더욱 노력할 것을 선언하기 위해 개최된다.
□ 행사 1부는 김의승 행정1부시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24개 실천단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 실현하기 위한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의 약속’ 선언식 순으로 진행된다.
□ 2부에서는 김정선 기후환경정책과장의 기후위기 시대 서울시 정책 방향 발표에 이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단의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 (건물에너지효율화) 해양환경공단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본사 및 소속기관별 자체 온실가스 및 에너지 절감 목표를 설정하고 실내 적정온도 준수, 냉난방 순차 운휴, 실내조명 30%이상 소등, 임직원 절약 캠페인, 소등행사 참여 등을 추진하며 최근 3년 대비 본사 시설의 온실가스 감축률 7.84%(21tCO₂eq), 동하절기 에너지감축률 10.4% (8.9TOE) 등 꾸준한 성과를 이루고 있으며 건물온실가스총량제에도 참여하고 있다.
○ (탄소저감아이템) 두산유통사업부에서는 사용자들이 친환경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플랫폼 RE:ZN105(REduce to Zero for Nature)를 오픈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