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전국 지자체 공무원 200명 대상 '동행 ・ 매력 특별시 서울' 강연…‘창의행정’ 강조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3-20 21:21 조회841회 댓글0건본문
오세훈 시장, 전국 지자체 공무원 200명 대상 '동행 ・ 매력 특별시 서울' 강연…‘창의행정’ 강조
3월 20일(수), 제235회 지역정책연구포럼 초청 강연 -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20일(수) 오후 2시 공공호텔(영등포구 여의대방로 259)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지역정책연구포럼’의 제21기 개강식에 참석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하는 이번 개강식 특별강연에는 제21기 지역정책연구포럼 회원인 전국 지자체 간부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다.
○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는 정부의 지방정책을 조명하는 국내 유일의 지방자치단체 간부 공무원 연구 모임체인 ‘지역정책연구포럼’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 이날 특강에서 오 시장은 ‘서울런’, ‘기후동행카드’, ‘정원도시’, ‘동행식당’, 온기창고’와 같은 서울시 주요 정책들의 추진현황 및 정책 노하우를 공유하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시도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개선하는 ‘창의행정’을 다양한 우수사례로 소개하고 강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