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연합(UN), ‘2024년 유엔 전자정부평가’ 발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9-19 20:27 조회897회 댓글0건본문
국제연합(UN), ‘2024년 유엔 전자정부평가’ 발표
- 국민 체감도를 대표하는 ‘온라인서비스’ 분야 평가에서 세계 1위 차지
- 온라인 정책 참여도를 평가하는 ‘온라인 참여지수’는 4위로 2022년 평가보다 5단계 상승
□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국제연합(UN, 이하 유엔)이 지난 9월 18일(수) 발표한2024
년 ‘유엔 전자정부평가’에서 우리나라가 193개 회원국 중 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 전체 순위는 지난 2022년 평가(3위)보다 1단계 하락했으나, ‘온라인서비스’*부문은 2단계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 전자정부 관련 법·제도·전략, 서비스·콘텐츠 제공, 온라인 참여 등 지표 평가
□ 유엔은 2002년부터 2년마다 193개 전체 회원국을 대상으로 홀수 연도에각국의 ‘전자정부 발전지수’를 평가하고, 짝수 연도에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 평가 기준은 ▴온라인서비스 수준, ▴통신 기반 환경, ▴인적자본 수준3개 분야로, 분야별 결과를 종합해 전자정부 발전지수를 산정한다.
□ 우리나라는 전자정부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대표하는 ‘온라인서비스’(1위)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으며, ‘통신 인프라’ 부문에서 6위, ‘인적자본 수준’ 부문에서 17위를 기록했다.
○ 평균교육년수 등을 평가하는 ‘인적자본’ 부문에서 우리나라는 2022년(23위)보다 6단계 상승했으나, 최상위국가인 덴마크·에스토니아·싱가포르의 해당부문 평가가 크게 상승해 종합 순위는 이들 국가에 이은 전체 4위를 기록했다.
□ 한편, 온라인서비스 부문의 하위지표 중 온라인을 통한 정책 참여도를 평가하는 ‘온라인 참여지수’는 2022년 평가(9위) 대비 5단계 상승한 4위를차지했다.
○ 이는 우리 정부의 지속적인 공공데이터 개방과 국민의 온라인 참여 기회 확대 등의 노력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보인다.
□ 이용석 디지털정부혁신실장은 “유럽의 강소국들이 높은 순위를 기록한가운데 대한민국은 인구 천만 이상 국가 중 가장 높게평가받는 등꾸준히 우수한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우리의 우수한 디지털정부를 각국에 알려 국제 디지털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우리 디지털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펌)
□ 2024년 전자정부 발전지수 분야별 상위 10개국
구 분 | 1위 | 2위 | 3위 | 4위 | 5위 | 6위 | 7위 | 8위 | 9위 | 10위 |
온라인 서비스 | 대한민국 | 덴마크 | 에스토니아 | 사우디 아라비아 | 우크라이나 | 싱가포르 | 영국 | 뉴질랜드 | 일본 | 카자흐스탄 |
통신인프라 | UAE | 쿠웨이트 | 아이슬란드 | 덴마크 | 카타르 | 대한민국 | 리히텐슈타인 | 룩셈부르크 | 싱가포르 | 바레인 |
인적자본 | 호주 | 아이슬란드 | 핀란드 | 네덜란드 | 독일 | 뉴질랜드 | 덴마크 | 에스토니아 | 영국 | UA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