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물재생시설공단 '2024 한국의 경영대상'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수상!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12-04 03:07 조회859회 댓글0건본문
서울물재생시설공단,‘2024 한국의 경영대상’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부문 수상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4 한국의 경영대상 “Report of the year”> 선정
- 공단 고유 정체성에 기반한 차별성과 디자인의 우수한 가독성 호평
- 지속적인 ESG 혁신을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서의 역할 다짐
□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사장 권완택, 이하 “공단”)은 12월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4 한국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 대표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이 발간한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보고서’ (Report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은 1988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37회를 맞이하는 전통과 권위를 인정받는 상으로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산업발전에 기여한 우수경영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 중이다.
□ ‘한국의 경영대상’ 심사분야는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Management 영역, △혁신성과와 가치를 진단하는 Practice 영역,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우수성을 평가하는 Report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공단은 이중 Report 영역에서 수상하게 되었다.
○ Report 영역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심사하는 영역으로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지를 △심미성 △가독성 △충실성 △접근성 등 4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평가한다.
□ 올해 공단이 처음 발간한 ‘2024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선정된 핵심 ESG 이슈에 대해 가독성 있는 디자인을 적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정보전달 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고유 정체성에 기반하여 차별화된 ESG 성과를 충실히 수록하였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 구체적으로, △ 물재생센터에서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여 탄소중립 정책에 동참하는 K-RE100 선언, △ Test-bed 실증연구 및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등 물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 △ 지역주민 합동 24시간 악취 감시단 운영, △ 이사회 산하 ESG 경영혁신위원회 발족을 통한 ESG 싱크탱크 기능 강화 등의 성과가 수록되었다.
□ 또한, 출범 4년차를 맞이하는 초기기업으로서의 불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ESG 기반의 경영추진체계를 구축한 점과 각 ESG 과제별로 미래 지향적 로드맵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권완택 이사장은 “이번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은 공단의 ESG 경영철학과 방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보고서 발간을 통해 이해관계자에게 신뢰받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ESG 경영혁신을 위한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