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독연맹 발기인대회 대성황!8월 말경 국회의원회관에서 다단계로 손해 본 목사들 모셔 다단계에 빠지지 않고 목사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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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7-06 10:41 조회892회 댓글0건본문
세계기독연맹 발기인대회 대성황!8월 말경 국회의원회관에서 다단계로 손해 본 목사들 모셔 다단계에 빠지지 않고 목사가 하는 일, 목사 500명 동원 발대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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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연맹 발기인대회가 4일 장안중앙교회 호크마하우스에서 열렸다.
이날 1부 경건예배는 김정기 목사 (상임고문)의 인도로 김동권 목사 (합동 증경총회장)는 (수1:7-9) '중심을 지켜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2부 특강에서 박용기 명예총장 (오이코스대학교/성경신학학술원) 은 '기독인의 경제관'이란 주제로 "주께서 가난하게 되심은 가난한 자를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 (고후 8:9)"는 원리를 전했다.
이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라"는 성경을 인용했다.
결과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마6:3)
이에 대한 목적은 "평안한 자나 곤고한 자가 모두 평균케 하려는데 있다(고후 8:13)"고 했다.
방법은 "마음과 뜻이 하나로 물건을 통용하고 모든 소유를 공유함 (행4:32)"이다.
형식은 "평등한 모든 은사의 직임을 자비량하여 봉사함(살후 3:12)이런 자들에게 우리가 명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권하기를 종용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먹으라 하노라" 는 성경을 인용하여 특강을 했다.
제3부는 이창희 의장이 '인슈머 그룹 주식회사'를 소개했다.
제4부는 김정기 상임고문이 '세계기독연맹'에 대한 설명을 했다.
제5부 절대영어 특강은 김양접 교수 (중문교회 장로,하베스트대학교)가
"8~9월에는 국회의원 회관에서 500명 목사님을 모시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교수는 이어 "취지는 꺼져가는 기독교를 살리는데 있어서 모멘텀은 복음말씀을 전하는 언어인 절대영어, 절대 한국어, 성경절대영어를 국민 배움카드로 국가와 협의하여 국민과 목회자와 선교사들이 무료로 습득 하도록 진행하는데 참석하신 초교파 많은 목사님들께서 함께하시고 좋아들 하시네요. 오늘 절대영어 설명에 대부분 놀라고 감동하셨다고 합니다"라고 후기에 밝혔다.
이어 "시원하게 톡 쏘는 올여름 대세 액션 쿠키런 모험의 탑 신작, 바로 플레이 전 늘 제가 땅속에 뭍혀 있는 다이아몬드 원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이를 꺼내어 빛을 발하여 줄 세공사를 기다려 왔구요."라고 했다.
김 교수는 "때가 이르러 준비된 세공사가 저를 발견하고 꺼내어 제게 준비되어 갖고 있는 절대영어, 절대한국어, 성경절대영어가 하나님 복음섭리를 위하여 빛을 발하기만을 기다리면서 묵묵히 이끄시는대로 이끌어 옥천 산속까지 가 있었다.
늘 제가 준비된 만큼의 문이 열리듯,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마냥 모든 것을 엮어 돌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을 따로 준비하여 저를 만나 제가 갖고 있는 절대영어, 절대한국어, 성경절대영어의 복음사적 가치와 글로벌적 가치를 바로 알고 6개월 기획에 들어가면서 시스템 준비에 들어가더니 몇 개월 만에 큰 시스템을 만들어내고ᆢ!
서울 중심 삼성동에서 건전하게 수익이 되는 사업을 진행하면서 바로 절대영어, 절대한국어, 성경절대영어의 10개 언어 버젼으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갈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마련중에 있다.
오늘 세계기독연맹 발기인대회도 진행하는 것 중 하나다. 조만간 군 전체가 절대영어를 하도록 협의 중이고 전 세계 780만 교민들이 정작 영어가 잘 되지 않고 방법도 없는데,절대영어와 절대한국어가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정부에 받아들여 지도록 진행중이고 정부가 저희와 협의하고 해외 교민들이 절대영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조만간 KT 절대영어 폰 출시 가 80%정도 진행되고 있는 등 함께 하면서도 놀라는 일이란 것이 언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 갈수 있기 마련이라 일희일비하지 않고, 저는 하나님이 제게 준비시키신대로 행하고 그에 따라 문이 열리는대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품격을 갖춘 영적 리더로 세워 드리고 싶습니다"
세계문맹 빈곤퇴치, 세계선교사 2만8천명 중 90%가 영어 못한다.
3일 만에 영어를 할 수 있게하며, 30일 만에 재교육으로 자립선교를 할 수 있다.
"한국 미자립교회가 80% 일자리 창출로 테헤란로 등 다단계로 손해 본 목사들 모셔 다단계에 빠지지 않고 목사가 하는 일, 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8월 말경에 발대식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