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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고령사회 어르신 일자리 확대 총력, 일자리 개발부터 컨트롤타워 설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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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7-02 21:45 조회8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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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초고령사회 어르신 일자리 확대 총력,  일자리 개발부터 컨트롤타워 설치까지

- 어르신 일자리 확대 계획 발표, 노년층(55~63년생) 일자리 수요 충족 방안 포함

- 컨트롤타워 서울시니어 일자리 센터’ 9월 개소, 상담~취업훈련~알선 원스톱 시스템

- 60세 이상 시니어 인턴제도입종료 후 민간일자리 적극 연계, 공공일자리도 확대

- 어르신과 일자리 체계적 매칭위한 온라인 통합플랫폼 시니어 인력뱅크내년 중 구축

- 노인일자리 13(소득건강고립예방) 효과, 행복한 노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진입을 1년여 앞두고 서울시가 어르신 일자리 확대에 총력을 다한다. 특히 몇 년 내 노년층이라 불리는 베이비부머 세대(55~63년생)가 대거 노년층으로 편입됨에 따라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일자리를 최대한 연계해 안정적 노후생활을 이어나가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서울의 65세 이상 어르신은 176만 명(현재 서울인구 약 938 )이며, 상대적으로 학력과 소 득이 높은 신노년층이 전체 노인의 40% 이상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 ’22년 서울시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어르신의 약 42%가 근로활동 참여 의향이 있고, 이 중 8.7%는 지금은 일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는 일을 하고 싶다고 응답하는 등 근로 의욕을 보였다.

60세 이후 취업 경험이 있는 어르신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으로는제한적인 취업직종(경비·청소원 등 한정, 44.3%) 나이로 인한 취업 기회 자체 차단(30.9%) 적절한 정보 습득의 어려움(20.3%) 취업알선 서비스 부족(8.3%) 재취업을 위한 적절한 교육훈련 지원 부족(6.0%) 등이라 답했다.

서울시는 어르신들이 적합한 일자리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서울시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운영 다양한 서울형 어르신 일자리 개발 어르신-일자리 매칭 통합 플랫폼 시니어 인력뱅크구축 등 종합적인 대비책으로 무장된 서울시 어르신 일자리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 어르신 일자리 컨트롤 타워이자 원스톱 종합지원 시스템 ‘(가칭) 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

우선 증가하는 노인인구와 변화하는 산업구조, 기업수요 등을 반영한 어르신 일자리 컨트롤타워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가칭)를 오는 9월 개소한다. 서울노인복지센터(노인종합복지관) 부설로 운영되던 어르신 취업지원센터의 업그레이드 판으로 기능은 물론 전문인력도 대폭 보강했다.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지원센터는 서울복지재단 내 운영되며 서울형 어르신 일자리 기획 및 개발부터 취업상담, 기업 맞춤형 취업훈련프로그램 운영, 일자리 알선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시니어인턴십 운영 및 일자리 수행기관 공모 등 어르신 일자리 정책을 총괄하는 역할도 맡는다.

향후에는 자치구별 시니어일자리센터도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주거 및 활동 지역과 가까운 곳에서 취업 상담과 교육, 알선 등이 밀착형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치구별 시니어일자리센터는 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클럽 등 기존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중에서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서울시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형 어르신 선도모델을 통해 민간과 공공 분야 다양한 일자리 창출 >

둘째, 올해 하반기부터는 서울형 시니어 인턴십 시니어 잡(Job)챌린지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근로 의지와 역량이 있는 서울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6개월 이내의 직무훈련과 일 경험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인턴십 동안 서울시 생활임금을 기준으로 활동비를 지급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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