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2돌 맞은 이기재 양천구청 -‘7대 숙원과제’ 본궤도… ‘양천 미래 100년’ 새길 열겠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6-27 08:11 조회852회 댓글0건본문
- 취임 2돌 맞은 이기재 양천구청장 -
‘7대 숙원과제’ 본궤도… ‘양천 미래 100년’ 새길 열겠다
- 소통과 혁신의 가치로 구민과 함께 이뤄낸 2년, 남은 2년 민생 살피기에 방점
- 속도감 있는 재건축 ‧ 재개발, 공항소음대책지역 확대, 공공인프라 확충!
-낮은 자세로 구민과 소통하면서 ‘양천 100년 미래도시‘ 만들어 나갈 것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민선8기 반환점을 맞은 가운데 지난 2년 구민과 함께 ‘양천 100년 미래도시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살고싶은 도시, 살기좋은 양천’을 향한 기분 좋은 변화를 거듭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재 구청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천발전과 구민행복을 위해 탁상보다는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구민과 긴밀히 소통해왔다. 현행 제도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장애물은 도시공학자의 전문가적 시각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강력한 추진력으로 숙원사업의 물꼬를 틔웠다.
그 결과 공전만 되풀이했던 구 숙원과제는 목동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1~3단지 종상향, 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협약 등 본궤도에 올랐다. 또한 굵직한 숙원과제 외에도 약자를 위한 따뜻한 의식주, 여가·산책 공간 조성, 스마트한 편의시설 확충 등 민생정책도 촘촘히 챙겼으며 전국규모의 ‘Y교육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드높였다.
□ 재건축‧재개발 본궤도, 미래형 최첨단 도시 탄생 위해 신속‧적극 행정지원
주거중심도시 양천구는 36년이 지난 낡은 도시 외형을 깨끗하게 변화시켜야 할 중요한 변곡점에서, 민선8기 들어 지지부진했던 정비 사업이 현재 64개 구역에서 활발히 진행되며 명품주거단지 조성에 닻을 올렸다.
재건축 사업의 경우 답보상태였던 목동아파트 13개 단지와 신월동 지역 노후아파트까지 총 17개 단지의 안전진단을 통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이기재 구청장이 취임 이후 국토부와 서울시에 끈질기게 건의한 ‘안전진단 기준 완화 소급적용’이 최초로 시행되었기에 가능했으며, 40억 원의 비용 절감과 2~3년의 사업기간 단축까지 1석2조의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 특히 20년간 풀지 못한 목동1~3단지 종상향 문제를 ‘목동 그린웨이’라는 새로운 절충해법을 마련함으로써 오랜 주민숙원을 해결하였다.
모아타운, 역세권 개발 등 총42개 구역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사업은 ▲신월1‧3동 모아타운 관리지역 지정‧고시 ▲신정동 1152번지 조합설립 인가 ▲신월7동 2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시행자 LH지정 등 쾌속 순항중이다. 이제부터는 속도전인 만큼, 구청장 직속 도시발전추진단과 사업부서의 적극적이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균형 잡인 도시설계 전략을 수립해 양천구를 100년 이상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로 재탄생시켜 나갈 계획이다.
□ 미래도시에 대비한 공공인프라 확충, 서남권 중심도시 도약 위한 발판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재건축‧재개발 보폭에 맞춰 급증하는 인구 등 미래변화를 고려한 공공인프라 확보에도 적극 대응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양천10대뉴스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구민의 염원이 컸던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는 7년 만에 개발이 본격화돼 주거‧쇼핑‧물류기능이 결합된 최첨단복합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구 공공기여공간에는 볼링장, 수영장, 실내 테니스장을 갖춘 신정체육센터를 조성한다.
구는 목동정비사업에 발맞춰 노후하고 활용도가 떨어진 총 25만㎡ 규모의 ‘목동운동장·유수지 일대 통합개발’을 제안하여 서울시와 함께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중이다. 용역 이후 개발이 본격 추진되면 이 일대는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신성장 혁신축이 될 전망이다.
지역의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교통인프라 분야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김포시와 신월사거리역 신설과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포함한 ‘서울 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업무협약’을 체결해 철도망 확충과 도시개발의 기틀을 마련했다. 구는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해당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국토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국토부에서 발표한 ‘광역철도 대장홍대선 연내 착공’이 확정되면서 신월동 지역 첫 지하철역 신설에 탄력이 붙었다.
노후 동주민센터는 주민편의와 행정능률 증진을 위해 시대변화와 주민욕구에 맞게 새롭게 재건축한다. 신월7동 주민센터는 34년 만에 어린이집‧어르신복지센터를 갖춘 복합청사로 이전했고 목1동, 신월1‧2동, 신정2동 주민센터 4개소도 부지를 확보하고 건축 계획을 진행 중이다.
□ 공항소음대책지역 확대, 공항소음종합지원센터 건립…실질적 보상책 실행
김포공항소음대책 지역 내 전체 세대수의 51.3%가 양천구민인 만큼 공항소음 실질적 지원 확대에 주력한 결과 다각도에서 성과를 거뒀다. 우선 국토부의 ‘공항소음영향도 조사용역’에 발 빠르게 대처해 공항소음 대책지역 약 3천여 세대 축소를 막아내고 오히려 450여 세대를 증가시켰다.
무엇보다 정부에 개선책을 요구하는 것과 별개로 ‘우리 주민 피해는 우리가 직접 챙기자’는 대원칙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자구책을 마련해 ▲구 직영 공항소음대책 종합지원센터 설립 ▲청력정밀검사‧보청기 구입비 지원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상담서비스 ▲전국최초 독자적인 공항소음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수도권 최초 김포공항이용료 지원 등 이제껏 시도된 바 없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행됐다.
특히 ‘기초지자체 전국최초 재산세 구세 감면’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기재 구청장의 과감한 결단력으로 구에서 할 수 있는 최대 감세폭을 마련해 2만 2천여 세대가 혜택을 받았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도 높은 보상책을 위해 심야 항공운항시간 1시간 축소, 현실물가를 반영한 전기료 지원액 인상, 냉방기 설치 현금 지원 전환 정책 등을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미래지향적 교육환경과 평생학습 인프라 확충, Y교육박람회로 대한민국 대표 교육도시 브랜딩
양천구의 가장 큰 경쟁력은 단연 교육이다. 구는 기존 사교육 중심의 교육도시에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행복한 교육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진학·진로, 글로벌 미래교육(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