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마약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함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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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6-25 11:21 조회823회 댓글0건본문
외국인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마약 없는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함께 노력
- 마약 없이도 살아갈 힘, 든든한 대한민국에 있습니다 -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6.24.(월) 보령시 한내로터리 일원에서 외사자문협의회(회장 김현묵, 이하 협의회) 회원들과 ‘마약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금번 캠페인은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등 체류 외국인의 마약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마약 없이도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다 함께 만들자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남경찰청과 보령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 등 약 60명이 참여하여 전단을 나눠주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오늘 행사와 더불어 지난 6월초부터 충남 도내 체류 외국인 등626명 동참을 목표로 온라인 ‘SNS챌린지 캠페인‘도 전개했다.
김현묵 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충남경찰청과 함께 도내 체류 외국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지원과 범죄예방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