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교육감, 1호 결재 ‘서울학습진단치유센터 기본계획’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의 새 길에 첫발을 내딛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10-18 16:16 조회904회 댓글0건본문
정근식 교육감, 1호 결재 ‘서울학습진단치유센터 기본계획’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의 새 길에 첫발을 내딛다.
- 기초학력 심층진단팀 신설, ’25년 권역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단계별 확대
- 심층진단 집중학년제 운영, 대학·지역기관 협력하여 학습안전망 더 공고히 할 계획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0월 18일(금)‘서울학습진단치유센터(가칭) 기본 계획’을 1호로 결재했다.
▢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학습진단치유센터(가칭)’를 통해 기존의 서울학습도움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요인으로 기초학력을 갖추는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적극 지원한다.
◈ 서울학습진단치유센터(가칭)의 역할은? - 기존 서울지역학습도움센터의 진단-지원 기능을 강화하여 복합 및 특수요인으로 학교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학생의 기초학력 문제에 대한 심층진단-맞춤지원 제공 |
|
▢ ‘서울학습진단치유센터(가칭)’는 ‘서울학생 모두의 기초학력 보장’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심층진단]-[맞춤지원]-[협력강화] 원스톱(one-stop) 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기능 강화 및 영역별 사업 확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5년 권역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25개 자치구로 확대한다.
○ [심층진단] 강화를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지역별(자치구) 센터에 ‘기초학력 심층진단팀’12팀을 신설하여 요인별 체계적 심층진단을 실시한다.
- 또한, 특수요인(난독, 난산, 경계선지능)별 집중대상학년을 지정하여 대상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선제적․심층적 진단을 지원한다.
<적용 시기>
2025년 |
| 2026년 |
| 2027년~ |
|
|
|
|
|
<1단계> | ▶ | <2단계> | ▶ | <3단계> |
난독: 초1 경계선지능: 고1 | 난독, 난산: 초1~2 경계선지능: 중1, 고1 | 난독(산): 초1~2 경계선지능: 초3, 중1, 고1 |
○ 학습, 심리․정서, 관계성 등의 복합요인과 난독, 난산, 경계선 지능의 특수요인 학생에 대한 [맞춤지원]도 강화한다
- 이주배경학생(다문화학생) 대상 대학 연계 한국어 학습지원, 경계선지능 고등학생에 대한 사회적응 및 진로 교육 등 지역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화프로그램도 모든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 학습진단치유센터로 전환을 위해 대학, 지자체, 지역전문기관등과 [협력강화]를 추진한다.
- 대학연구기관, 지자체 및 지역전문기관과 요인별 지원 협의체를 운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