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단위로 맡기는 '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인기만점…내년 서울 전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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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25 18:41 조회866회 댓글0건본문
1시간 단위로 맡기는 ' 서울형 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인기만점…
내년 서울 전역 확대
- 미취학 아동 시간 단위 돌봄 호평…6개소 시범사업 100일간 639건 2,111시간 이용
- 병원 등 긴급상황, 운동 등 재충전시 도움…만족도 95%, 재방문으로 이어져
- 이달부터 6→9개소, 내년엔 전 자치구로 확대…‘일4시간’ 제한 없애 이용시간 확대
- 10월부터 시간제보육에 적합한 월별 맞춤형 놀이프로그램 실시, 놀이키트도 제공
□ 누구나 필요할 때 미취학 자녀를 1~2시간씩 잠깐이라도 맡길 수 있는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이 운영 개시 100일을 맞았다. 급한 일이 생겼을 때뿐 아니라 밀린 집안일이나 병원 진료를 하거나 운동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때 아이를 마음 편히 맡길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면서 이용건수가 꾸준히 증가, 100일간 639건(184명), 시간으로는 총 2,111시간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