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대학, 노벨상 이끈 번역문학, 일상 속 예술 등 ‘시대의 지식’ 만난다… 1학기 170개 강좌 모집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03-10 12:05 조회863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민대학, 노벨상 이끈 번역문학, 일상 속 예술 등 ‘시대의 지식’
만난다… 1학기 170개 강좌 모집
- 1학기 4월 1일부터 6월 27일까지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서 인문‧교양 등 강좌 풍성
- 시민대학이 엄선한 ‘시대의 픽(PICK)’ 첫 선봬…트렌드 담은 테마별 4개 시리즈 강좌로 심화학습 가능
- 수강신청 3월 11일(1차), 4월 29일(2차) 오전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서 선착순 접수
□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시민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춰 끊임없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025년 1학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을 선보인다.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오는 3월 11일(화) 오전 10시부터 1학기 1차 프로그램 수강신청을 시작한다. 이번 학기는 4월 1일(화)부터 6월 27일(금)까지 두 차례(1차: 4월 1일~5월 12일, 2차: 5월 20일~6월 27일)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중부권, 동남권, 모두의학교, 다시가는)와 온라인을 통해 총 170개 정규강좌와 특화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 서울시 대표 평생학습 브랜드인 서울시민대학은 서울 종로구(중부권캠퍼스), 강동구(동남권 캠퍼스), 금천구(모두의학교 캠퍼스), 관악구(다시가는 캠퍼스)에 위치한 4개 캠퍼스에서 올해 특별학기(2~3월), 1학기(4~6월), 계절학기(7~8월), 2학기(9~12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올해 서울시민대학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시대의 픽(Pick)’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시리즈는 현대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지식을 우수한 강사진과 함께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1학기부터 2학기까지 총 4개 테마, 16개 강좌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원하는 시기에 다른 캠퍼스에서도 수강할 수 있다.
○ 서울시민대학이 선정한 ‘시대의 픽’의 테마를 살펴보면, ▲‘번역으로 잇는 문학의 또 다른 얼굴’(#언어너머)은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주목받고 있는 문학 번역의 세계를 다룬다. ▲‘문화예술로 만나는 아주 보통의 하루’(#일상예술)는 <트렌드 코리아 2025>에서 꼽은 ‘아보하’를 모티브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재즈, 미술, 케이팝(K-POP) 등 예술 강좌들로 채워졌다.
○ 또, ▲‘전환의 시대, 새로운 사유’(#질문과 탐구)는 전환기 시대에 현대인에게 필요한 철학적·역사적 질문을 탐구한다. ▲‘변화의 물결 속, 지속 가능한 전략’(#지속의 기술)은 디지털, 경제지식 등 기술적 차원에서 전환기 시대에 대응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 이외에도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AI 툴 사용법, 지구를 되살리는 환경 실천법 등 주목할 만한 유용한 강좌가 다양하게 열린다. 모든 강좌는 주 1회 진행되며, 수업 진행은 캠퍼스별 강의실 외에도 수업 주제 등에 따라 현장답사, 실시간 비대면 강의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한다. 수강료는 강좌별 무료 또는 1만 원이다.
○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의 ‘온라인 시민대학’에도 시민대학 입문과정 등 11개의 동영상 강좌가 개설돼 캠퍼스에 방문해 수강이 어렵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하다.
○ 이밖에 서울시민대학 캠퍼스 특화 과정도 1학기 중 만날 수 있다. 국립기상박물관 및 대사관 연계 프로그램, 디지털 윤리 전문가 과정, 세계 문화교실, 독립영화 상영회 등 캠퍼스별로 다양한 강좌가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 서울시민대학 1학기 강좌는 1차(3월 11일 오전 10시부터)와 2차(4월 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