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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 대비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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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4-03 17:39 조회9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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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 대비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 한다.

 

- 서울시,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관과의 학생 안전 협력 공조

종로구 및 중구 일부 학교 및 정독도서관도 단축수업 및 임시휴업 결정

- 탄핵심판 선고일 이후에도, 학생 안전을 고려해 통학안전대책반 운영하고, 헌재 및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 휴업여부는 시위 양상에 따라 신중히 학교와 협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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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이 오는 44() 오전 11시로 확정됨에 따라, 학생 안전을 위해 총력 대응을 한다.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2() 오전 10시 긴급 확대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정근식 교육감 주재로 부교육감, ·국장, 각 부서 과장,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해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임시휴업, 단축수업, 돌봄대책 등 안전과 교육활동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 대책을 종합적으로 논의했다.

이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은 44일 탄핵심판 선고 전 예상되는 돌발 상황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난 327()부터 운영해오던 통학안전대책반을 다음주에도 연장 운영하기로 하였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경찰청, 소방재난본부 등 유관기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여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탄핵심판 선고일 후인 다음주 월요일 집회 시위 양상에 따라 헌법재판소 및 대통령 관저 인근 13개 학교의 휴업, 단축수업 등은 신중하게 학교와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탄핵심판 선고일 관련 헌재 및 대통령 관저 인근 학교 휴업과는 별도로 경복궁역 인근 학교 및 정독도서관도 44() 휴업 및 휴관을 결정하였다.

배화여중·배화여고·경기상업고등학교·정독도서관은 탄핵심판 선고일 종로구 및 중구 일대의특별 범죄예방 강화구역지정과 관련하여 학생 안전 및 도서관 이용자 안전을 위하여 44() 임시휴업 및 휴관한다.

또한 경복궁역 인근의 청운중학교는 선고 하루 전일과 선고 당일 단축 수업을 실시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 날 회의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청, 유관 기관이 협력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교육활동의 안정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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