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하는 서울시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 3년 연속 ‘장애인표준사업장 우선구매율’ 가장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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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4-17 11:53 조회865회 댓글0건본문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함께하는 서울시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 3년 연속 ‘장애인표준사업장 우선구매율’ 가장 앞서
- 법정 기준 뛰어넘는 구매율 기록,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
- 장애인 고용과 복지는 선택이 아닌 책무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2024년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구매율 3.57%를 달성하였다. 이에 따라 최근 3년 연속 전국 모든 교육청 중에서 가장 앞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2024년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 구매율 3.5% 달성과 동시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액은 164억 원을 기록하며 구매율도 법정 기준인 1%를 초과 달성했다.
○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선 구매율은 2022년 2.3%에서 2023년 2.8%로 증가한 후, 2024년에는 544여억원(3.57%, 전년보다 124억여 원 증가)로, 법정 기준(0.8%)의 4배를 넘는 수준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 생산품 또한, 전년보다 46억 원 추가 구매하여 총 164억 원을 집행하며, 2016년 이후 최고 구매 실적을 기록했다.
○ 8년 만에 법정 구매율을 초과 달성한 것은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적 의지와 체계적인 전략이 만들어낸 결과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위해 ▲공동 성과지표 운영, ▲성과상여금 연계, ▲ 구매품목 다변화의 전략과 노력을 기울였다.
○ 공동 성과지표 운영을 통해,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함께 구매율 목표를 설정하고 공유하는 성과 체계를 도입하여 책임감을 높였다.
○ 성과상여금 연계와 관련해서는 학교 성과상여금에 법정구매율 충족 항목을 신설하여 각 학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다.
○ 또한, 구매 품목의 다변화도 추진하여 복사용지 등 저가 품목에 집중되었던 구매 품목을 다양화하여 5억 원 이상 구매 품목이 2배 이상 증가하였다.
▢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고용 확대에 간접적으로 기여했으며, 공공기관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공공구매 생태계를 조성한 모범 사례가 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과 복지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장애인 고용과 복지를 위한 정책은 선택이 아닌 책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선도 교육청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