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발명프로그램 동행하고 문제 해결 능력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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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4-16 15:07 조회883회 댓글0건본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발명프로그램 동행하고 문제 해결 능력 키워봐요''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청소년 대상 발명프로그램 “라임 T.R.I.P” 5~8월 운영
- 로봇공학자 데니스홍 교수 특강 및 전문 메이커들의 컨설팅 포함한 교육과정 진행
- 참가비 무료로, 4월 14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온라인 사전 예약 방식으로 신청
- 서울RAIM, “청소년들이 미래 AI와 로봇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 하도록 지원할 것”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청소년들이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와 협업을 통해 생활 속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하 서울RAIM, Robot & AI Museum)은 서울시 4개 자치구(서대문구, 서초구, 금천구, 영등포구)와 협력해 동행로봇 발명프로그램인 ‘라임 T.R.I.P(Team Robot Invention Program)’을 5월 10일(토)부터 8월 23일(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RoMeLa(Robotics and Mechanisms Laboratory)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가 이끄는 미국 UCLA 내 로봇연구소의 이름이다.
□ ‘라임 T.R.I.P’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주변 환경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공감하는 1단계 ‘디자인 씽킹’ 과정과 이후 아이디어를 로봇,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제 로봇 시제품으로 제작해보는 2단계 과정으로 진행된다.
○ 1단계는 4주 과정으로 전문가 강연을 포함한 디자인 씽킹 과정(공감-문제정의-아이디어 구상-프로토타입 제작-테스트)을 통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발상과 간단한 시제작을 통해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 2단계는 10주 과정이며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교수의 특강을 포함해,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다양한 센서와 움직임을 주는 액추에이터, 이를 처리하고 제어하는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초교육과 전문 메이커들의 컨설팅을 통해 1단계에서 도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작동 가능한 시제품을 제작해 볼 수 있다.
□ 참가자들은 발명한 로봇 시제품을 9월에 개최 예정인 ‘메이커 페어 서울 2025’에 전시하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이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와 함께 자신의 발명품을 대중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 2~4인으로 구성된 팀으로, 서울RAIM과 자치구 4개소(금천, 서대문, 서초, 영등포)에서 각 10팀씩 총 50팀을 팀 단위로 선착순 모집한다.
□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모집은 4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구글 폼을 통한 온라인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홈페이지(https://science.seoul.go.kr/RAIM/) 또는 (02-6959-9909(내선 0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