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단 하루, 재활용품 가져가면 꽃이득! 지구의 날 행사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04-17 09:29 조회8,390회 댓글0건본문
18일 단 하루, 재활용품 가져가면 꽃이득! 지구의 날 행사
서울시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18일 광화문광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는 지구의 날(매년 4월 22일)을 맞아 18일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폐기물 감량을 주제로 ‘2026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금 당장! 이 별을 위해 쓰레기와 이별해요’라는 슬로건에 맞춰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로 활동 중인 배우 김석훈을 비롯해 사전 선발된 대학생 서포터즈 ‘지구수호대’ 100여 명 및 기관‧단체 등 체험부스 28개가 마련된다.
체험부스 중 ‘지구수호대’는 10개 주제별 부스에서 에코 페이스페인팅, 천연 수세미 꾸미기,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밖에 ‘재활용 컵을 활용한 모종 심기’, ‘페트병 무드등 만들기’, ‘환경 그림책 전시’ 등 폐기물 감량 취지에 맞춘 기관·단체의 부스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