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일) 하루종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발 역할을 하고 있는 ‘장애인콜택시’와 ‘장애인버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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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4-19 22:37 조회889회 댓글0건본문
- 20일 0시~ 24시까지 24시간 무료 운행, 모바일앱, 인터넷 등에서 신청
- 보행상 장애있는 장애인 이용가능한 ‘서울장애인버스’도 하루동안 무료 운행 실시
- 한국영 이사장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으로 약자동행 시정가치 실천할 것”
□ ‘장애인의 날’인 4월 20일(일) 하루종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발 역할을 하고 있는 ‘장애인콜택시’와 ‘장애인버스’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한국영, www.sisul.or.kr)은 오는 20일(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장애인콜택시와 서울장애인버스 무료운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 장애인콜택시는 20일 오전 0시부터 24시까지, 24시간 동안 무료 운행되며 보행상 장애나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1~3급)이면 이용할 수 있다.
○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모바일앱, 시설공단누리집(calltaxi.sisul.or.kr) 또는 전화(1588-4388)로 예약 가능하며, 이용가능 장애인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면 사전에 콜센터(1588-4388)에서 신청 후 예약하면 된다. 바우처 택시(티머니 온다)는 정상 유료 운행한다.
□ 콜택시 외에 장애인과 보호자 등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서울장애인버스’도 이날 하루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 1인을 포함해 8인 이상 탑승 할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버스 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누리집(http://yeyak.seoul.go.kr)에서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290-650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알려준다.
□ 한편, 공단은 최근 약자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나들이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5일 평소 외출이 어려운 중증장애어린이 20여 명을 양평치즈마을로 초청해 피자만들기와 산양먹이주기 체험 등 ‘따뜻한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오는 22일에도 서울시설공단 소속 볼링선수들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볼링 교육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공단은 올해 서울시장이 수여하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장애인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장애인 사회참여 활성화 등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단체로서는 유일하게 복지상 장애인 분야 수상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