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타 시도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입학준비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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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3-27 22:20 조회868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타 시도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입학준비금 지원
서울시 거주, 타 시도 교육청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지원 대상 포함
입학준비금 지원 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보편적 복지 실현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2025학년도부터 「서울특별시교육청 대안교육기관 및 위탁교육기관 지원 조례」개정(2025. 1. 9.)에 따라 대안교육기관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 2024학년도까지는 서울특별시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 신규 입학생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2025학년도부터는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타 시도 등록 대안교육기관 신규 입학생도 입학준비금을 받을 수 있다.
※ 2025년 서울 등록 대안교육기관 : 75곳, 신규입학생 : 2024학년도 153명, 2023학년도 210명, 2022학년도 254명
▢ 현재 타 시도의 경우, 광역자치단체나 기초자치단체가 조례를 통해 입학준비금이나 교복비 지원을 학생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타 시도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할 경우, 입학준비금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