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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외로움 느끼는 시민들의 소통 상담 공간 마음편의점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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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3-25 20:57 조회8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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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는 마음이 들 때 또 세상과 소통할 용기가 필요할 땐 서울마음편의점에 들러보자. ‘서울마음편의점을 방문해 비슷한 고민이 있는 시민들과 함께 따뜻한 라면 한 그릇 먹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봄날처럼 따뜻해진다.

 

서울시민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서울마음편의점’ 4곳이 3월 말 문을 연다. 시민 누구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할 때 편의점처럼 수시로 편하게 드나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고립 극복 경험이 있는 시민들이 직접 상담사로 나서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 외로움에서 벗어나도록 밀착 지원하고, 비슷한 상황에 있는 시민들이 마음을 나누며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사회적교류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서울시복지재단은 4월 중 서울마음편의점에 고립경험극복 당사자를 배치해 효과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5월에는 50플러스재단이 외로움돌봄동행단투입해 시설관리지원 등 서울마음편의점 운영에 힘을 보탠다.

 

<관악·동대문·강북·도봉 사회복지관내 개소외로움 느끼는 시민들의 소통상담 공간>

이번에 문을 여는 서울마음편의점은 관악·강북·도봉·동대문 4곳의 종합사회복지관에 조성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외로움 없는 서울()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올해 4곳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자치구별 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자치구 4(관악·강북·도봉·동대문)이 선정됐으며, 27() 강북점을 시작으로 31일까지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구분

운영기관명

주소

연락처

개소식

운영시간

강북점

꿈의숲종합사회복지관

오현로 208 302

984-6777

3. 27.

~(09~21)

(09~18)

도봉점

창동종합사회복지관

덕릉로 329

993-3222

3. 28.

~(10~20)

관악점

성민종합사회복지관

호암로 549

876-0900

3. 28.

~(10~19)

(10~13)

동대문점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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