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5동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정비구역지정 코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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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8-19 10:24 조회875회 댓글0건본문
양천구, ‘신월5동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정비구역지정 코 앞
-최고14층, 25개 동1,241세대 대단지로 탈바꿈…연내 정비구역지정 목표
-오는20일 주민설명회,내달8일까지 정비계획(안)공람공고 통해 주민의견 청취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신월5동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 최고14층 높이의25개 동 총1,241세대를 짓는 내용을 담은 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오는20일 해누리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시행예정자인LH(한국토지주택공사)가▲건축계획(안)▲기반시설 정비(안)▲공동이용시설 확충(안)▲추정 분담금 산정 등 정비계획안을 설명하고 향후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며,토지 등 소유자의 질문에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9월8일까지 공람공고도 진행하고 있으며,양천구청6층 도시계획과에서 관련 도서를 열람할 수 있다.공람 내용은 양천구청 홈페이지‘고시·공고’게시판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이 마무리되면 구의회 의견청취 및 정비구역 결정 요청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올해 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해당 구역 인접지인 신월5동72번지 일대(약29,665㎡)역시 지난해3월 서울시‘신속통합기획’후보지로 선정돼 총738세대 규모의 정비계획안 수립이 진행 중이다.
두 구역의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약2,0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고,도로·공원·주차장 등 정비기반시설과 함께 도서관·돌봄센터·커뮤니티시설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신월5동전역의 주거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