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사고, 사전에 막는다”...양천구, 태풍 대비 위험간판 무료 정비 실시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강풍 사고, 사전에 막는다”...양천구, 태풍 대비 위험간판 무료 정비 실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08-09 10:06 조회871회 댓글0건

본문

강풍 사고사전에 막는다”...양천구태풍 대비 위험간판 무료 정비 실시

 

– 8월 한 달간 위험간판 집중 정비… 주인 없는 간판도 무료 철거

– 구조물 낙하·탈락 우려 높은 간판추락사고 사전 예방

 70c4e0148b58ac38d538d2110d450ad6_1754701
70c4e0148b58ac38d538d2110d450ad6_1754701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태풍 시기 강풍에 의한 간판 낙하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 한 달간 위험간판 집중 정비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간판 낙하·탈락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순찰을 강화하여 위험간판을 발굴하고민원이 접수된 추락 위험이 높은 간판은 신속히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집중 정비 대상은 노후 고정불량 전기배선 탈락 부식 등의 이상 징후가 있는 간판으로필요 시 옥외광고협회와 협조해 긴급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위험’ 판정을 받은 간판을 즉시 철거할 예정이다.

 

아울러양천구는 노후하거나 훼손이 심한 위험간판과 주인 없는 무주간판에 대해 무료 정비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특히올해부터는 사업기간을 한정하지 않고 연중 상시로 확대 운영하여주민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정비가 필요한 간판에 대해서는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정비를 희망하는 간판 소유자 또는 간판이 설치된 건물 소유자(또는 관리인)는 신청서를 작성해 건물 소재지 동주민센터 또는 양천구청 건설관리과에 제출하면 되고현장조사 및 위험도 판정을 거쳐 철거 여부가 결정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강풍으로 인한 간판 사고는 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철저한 사전 정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작은 위험이라도 놓치지 않고 선제적으로 대응해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양천구는 지난 6월에도 관내 대형 간판 및 노후 간판 233개소에 대해 구조 안전성부착상태전기 결함 여부 등을 종합 점검하고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했으며 중대한 결함은 관리주체에 통보하여 자진 정비를 유도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