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역사회서 경로효친 문화 확산 실천한 53명 표창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서울시, 지역사회서 경로효친 문화 확산 실천한 53명 표창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10-03 10:36 조회865회 댓글0건

본문

서울시, 지역사회서 경로효친 문화 확산 실천한 53명 표창

- 2()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29회 노인의날 기념식에서 표창 수여

- 90세 넘는 치매 장모, 시부모 수십 년간 돌본 효행자 등 개인·단체 격려

- , 초고령사회 대응 종합계획 ‘9988 서울 프로젝트로 활기찬 노후 지원

서울시는 노인의 날(102)을 맞아 2() 1030분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효행자와 노인복지 유공자를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

시는 매년 노인의 날에 사회를 발전시키고 이끄신 어르신들의 노고와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어르신 공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해 90세 이상 어르신을 헌신적으로 봉양한 효행자 8지역사회에 모범이 된 어르신 11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단체 34명 등 총 53(단체)에게 표창 수여했다.

또한 장수를 축하하는 의미로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남녀 각 1)에게 장수기념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상자들은 50년 동안 치매를 앓고 있는 장모를 지극 정성으로 봉양한 사위 2,000회 이상 고립 어르신의 안부와 안전을 살핀 모범 어르신 물리치료사로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본 노인복지 기여자 등 저마다 어르신 복지에 앞장서고, 효를 실천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50년간 치매 앓는 장모 모신 사위 등 어르신 봉양한 효행자 8명 표창>

<효행자 표창>50년 동안 치매를 앓고 있는 장모를 모신 사위, 장애와 노환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의 일상생활에 손과 발이 되어준 며느리 등 가정에서 한결같이 효를 실천해 온 8명에게 전달됐다.

〇〇(, 75) 님은 1975년부터 현재까지 50년간 치매를 앓고 있는 장모(97)에게 생활지원과 정서적 보살핌을 한결같이 제공하며 정성껏 돌보고 있다. 특히 오랜 세월 변함없이 헌신한 김 씨의 모습은 효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〇〇(, 63) 님은 18년간 장애와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를 요양시설에 의탁하지 않고 가정에서 정성껏 봉양했다. 식사 준비부터 위생·청결 관리, 병원 진료 동행, 재활 보조, 간호까지 일상 전반을 책임지며 시부모의 손과 발이 되어 왔다.

〇〇(, 61) 님은 30여 년간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00회 고립 어르신 안부 확인한 어르신 등 모범어르신 11명 표창>

<모범어르신 표창>은 지역사회에서 이웃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며 타인의 모범이 된 어르신 11명에게 돌아갔다.

〇〇(, 75) 님은 매년 약 7명의 고립된 이웃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 활동을 연 2,000회 이상 이어가며 안전을 살폈다. 2024년에는 도시락 미수거 상황을 예리하게 인지하고 신고해, 독거 어르신의 사망이 장기간 방치되는 것을 예방하는 데 일조했다.

〇〇(, 75) 님은 2012년부터 총 2,380시간(385) 동안 복지관 안내데스크 자원봉사 등에 참여했다. 조 어르신은 자원봉사를 하며 친절하고 따뜻한 소통으로 어르신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에도 앞장서는 등 모범적인 태도를 보였다.

 

<어르신 운동 프로그램 개발운영한 물리치료사 등 노인복지 기여자·단체 표창>

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 물리치료사,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 변호사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한 30명에게는 <노인복지기여자 표창>을 수여했다.

물리치료사인 김〇〇(, 43) 님은 16년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방문 물리치료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유지와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비대면 운동 교실, 인지 향상 프로그램, AI 기반 스마트 돌봄 서비스 등 시대 변화에 맞는 건강 증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변호사인 임〇〇(, 61) 님은 2001년부터 25년간 지역 내 법률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 약 450명을 위해 상속계약학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하며 노인 권익 보호에 앞장섰다.

 

안부 확인, ·미용 봉사, 후원 활동, 반찬 지원과 식사 대접 등 다양한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지원한 4개의 단체에는 <노인복지기여단체 표창>을 수여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