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불필요한 규제 제거해 민간기업 도움주려고 정부가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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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5-19 02:18 조회794회 댓글0건본문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5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신산업 육성과 혁신적 수준의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정부는 신산업 분야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차 규제개혁 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신산업 분야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3년간 핵심 규제개혁 과제들이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되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관계자들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고 신산업 육성을 위해 혁신적 수준의 규제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규제개혁 없이는 신산업 육성이 불가능하고, 그렇게 되면 우리 국민들이 염원하는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도 헛된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오늘 회의를 통해 우리 모두가 새롭게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특히 "불필요한 규제 제거해 민간기업 도움주려고 정부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카카오의 대기업 지정 논란과 관련해 "속도를 내서 빨리 해결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