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정총, 이선 대표회장 · 강대석 상임회장 선출! 연합사역 새로운 도약선언! AI·미디어 시대 복음 확장 전략, 지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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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1-19 08:35 조회897회 댓글0건본문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는 18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신임 대표회장에 이선 목사, 상임회장에 강대석 목사를 선출 하며, 2026년도 장로교 연합사역 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총회는 전국장로교단과 주요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예배와 회무 처리로 진행되었다. 특히 “한국교회 회복과 다음세대 부흥”을 공동 기치로 세우고 연합운동의 질적 강화와 공공선 실현을 위한 방향성을 재확인했다.
■ 이선 대표회장 “한국교회의 연합된 영성을 다시 세우겠다”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이선 목사는“분열이 아닌 연합, 갈등이 아닌 치유, 시대적 위기 속에서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성경적 정체성과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며 “한장총이 그 중심에 서서 공교회성 회복과 사회적 신뢰 재건을 위해 실질적 사역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강대석 상임회장 “선교적 연합운동의 새 모델 만들겠다”
상임회장으로 선출된 강대석 목사는“한국 장로교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하나로 모아 교단을 넘어선 선교적 연합운동 (Missional Unity) 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AI·미디어 시대의 복음 확장 전략, 지역교회 회복 사역, 사회적 약자 지원 프로그램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 정기총회 주요 결의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의안이 처리되었다.
1. 2026년 사업계획 승인 — 연합예배 강화, 교육·선교 ·사회봉사 프로그램 확대
2. 다음세대 사역위원회 신설 — 청소년·청년세대 회복을 위한 교단 연합 프로젝트 추진
3. AI·미디어 융합 복음전파 TF 구성— 시대 변화에 대응한 디지털 선교 전략 개발
4. 대사회적 공공선 실천 강화 결의—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지역사회 협력 확대
■ 총회 현장, 연합의 뜨거운 분위기로 총회 예배는 은혜와 감동 속에 드려졌으며,각 교단 관계자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회복을 위한 실천적 협력 의지를 다졌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는 AI, 메타버스, 기독교 미디어 등 새로운 분야와의 협력 논의도 이루어지며 “미래형 연합운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향후전망 *한장총은 새 지도부 체제로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정기 포럼·기도회·교육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연합의 정신 아래 한국교회가 다시한번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의 비전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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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om/@STV91759 월기총서울TV,기독교사랑방송www.clntv.net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