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현충일, 폭주·난폭운전 강력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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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6-01 21:02 조회4,636회 댓글0건본문
충남경찰청 현충일, 폭주·난폭운전 강력 대응 예고
- 이륜차·차량, 교통법규위반·불법튜닝·무등록 등 철저한 단속 준비 -
충남경찰청(청장 김호승)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종원)는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폭주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족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경찰은 사전에 폭주행위에 대한 첩보수집을 강화하고, 천안․아산 일대 오토바이 수리업체 등을 대상으로 불법개조행위를 할 경우 강력히 처벌 할 것을 예고할 계획이다.
현충일 당일에는 폭주족 예상 집결지를 순찰차 등으로 미리 차단할 계획이며, 교통법규위반행위·음주운전에 대해 단속하고 구경꾼 해산도 추진한다.
또한 폭주행위는 반드시 처벌된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채증자료 등을 근거로 추적수사를 통해 폭주차량 운전자와 동승자에 대한 사후 사법처리를 확행 할 방침이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현충일에도 교통경찰·지역경찰, 경찰관기동대 등 충분한 경력을 동원하고 순찰차, 싸이카, 암행순찰차 등을 배치하여 강력한 단속과 함께 형사책임을 물을 방침”이라며 “폭주행위 등 위법한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