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노원교회, 제직임명 및 원로장로 추대감사예배 성료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에 전하는 교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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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6-27 23:36 조회324회 댓글0건본문
순복음노원교회, 제직임명 및 원로장로 추대감사예배 성료
"신앙의 유산을 다음 세대와 지역사회에 전하는 교회 다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순복음노원교회(담임목사 이상용)는 27일 서울 노원구 순복음노원교회 대성전에서 '2026년 제직임명 및 원로장로 추대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교회는 총 236명의 새로운 일꾼들을 임명하고, 교회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최영백 목사의 사회로 이종문 장로가 기도하고 서울북부지방회 회장 안명복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 장로장립과 집사안수·권사 취임, 서리집사 임명, 원로장로 추대 순으로 예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김선담 장로가 권면, 김용준 목사가 축사, 이상용 담임 목사가 인사 및 광고 후 유재필 원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상용 목사는 인사말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은 특권이 아니라 섬김의 자리"라며 "새롭게 세워진 제직들이 믿음과 사랑으로 교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와 지역 사회를 살리는 복음의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순복음노원교회는 1988년 창립 이후 선교와 교육, 사회복지 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사회복지법인 성민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기관 운영과 국내외 선교, 어린이· 청소년 사역 등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회는 올해 창립 38주년을 맞아 '아이야, 신앙 유산을 너의 가족과 사회, 다음 세대에 전하자'는 비전 아래 복음 전파와 사회복지, 청소년 선교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순복음노원교회 창립 38주년을 맞아 교회의 새로운 도약과 사명 회복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교회는 앞으로도 선교와 복지, 다음세대 사역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한국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