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 장년 여름수련회 푸른 물결, 믿음 은혜 소망 축복과 생명 ‘블루타이드 올라타기’ 10일까지 본 교회에서 진행한다. >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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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에덴 장년 여름수련회 푸른 물결, 믿음 은혜 소망 축복과 생명 ‘블루타이드 올라타기’ 10일까지 본 교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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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뉴스 작성일25-08-04 09:01 조회2,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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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 장년 여름수련회 푸른 물결, 믿음 은혜 소망 축복과 생명

 ‘블루타이드 올라타기’ 10일까지 본 교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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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새에덴 장년여름수련회가 “블루타이드 올라타기 Ride the Blue Tide"란 주제로 8월 3일 본 교회에서 열렸다. 1강 개회집회는 3일 저녁 김연호 목사의 인도로 중직 찬양팀의 찬양 후 장로회 회장 서광수 장로의 사회로 재정위원장 권용관 장로가 기도, 준비위원장 송원중 장로가 환영 및 인사, 안수집사회 회장 김기석 집사가 성경(말1:1-5)봉독했다.

♡소강석 목사는 ‘애정 결핍의 매너리즘을 극복하기’란 제하로 “앞으로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위기가 거대화되고 일상화되는 블랙 타이드 시대를 맞는다. 대한민국은 위기를 기회로 회복 탄력성을 넘어 탄력성장으로 가야한다. 말라기 때 이스라엘도 블랙 타이드의 상황이었기에 이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애정 결핍의 상태에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 블루 타이드에 올라타라고 말씀하신다. 이 단어는 ‘블루 오션’에서 일어나는 푸른 물결, 희망의 파도, 은혜의 물결이라는 의미이다. 말라기서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가정적이고, 종교적인 메시지이다. 한 마디로 개개인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 신탁의 말씀을 전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계속 말대꾸한다. 말라기서 전체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정 결핍에 걸린 모습을 보여준다. 이 애정 결핍이 인지 편향을 가져오고, 오해를 불러온다. 그런데 말라기서의 오해는 개인적 오해가 아니라 집단적 오해였다. 이에 하나님은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했다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이러한 사랑을 깨달으라고 하신다.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은혜의 첫 번째 요소는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깨닫고, 그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블루 타이드를 올라탈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희망의 바다, 은혜의 바다로 항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럴 때 하나님과의 소통이 잘 터질 뿐만 아니라 영통, 인통, 물통의 축복 이 임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춤을 추고, 온 몸으로 찬양을 하며 낙헌제를 드리게 될 것이며 그런 행위가 티핑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설교 후 간절히 합심해서 기도했다.

이번 수련회 3-10일 강의내용

제1강 애정 결핍의 매너리즘을 극복하기 (말1:1-5)

제2강 수동 공격성 장애를 치유하라 (말1:6-14)

제3강 잇 마인드(It-mind)를 딥 마인드(Deep-mind)로 (말2:1-9)

제4강 욕됨을 블레싱 (Blessing)으로 (말2.10-16)

제5강 '사실 충실성'에서 '신앙 충실성'으로 (말2:17-3:6)

제6강 Return to Me, Return to God (E3:7-12)

제7강 호모 욕쿠스가 아닌, 갓생 (말3:13-18)

제8강 치유와 역사의 새 판짜기 (말4:1-6, 마1:1) / 주일까지! /

소강석 목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우리 삶을 무너뜨리려는 어둠과 재앙이 물러나고 축복과 생명의 푸른 물결이 가득 넘쳐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2025 새에덴 장년여름 수련회를 갖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새에덴교회는 두 가지의 아름다운 전통이 있습니다. 신년축복성회와 장년 여름 수련회입니다. 두 성회를 통하여 성도들은 새에덴 언약 공동체 로서의 일체감을 얻고 신앙생활 의 새로운 동력과 생명나무 신앙을 훈련받게 됩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 수련회는 정말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목회적 자존심을 걸고 주님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며 온몸의 진액을 짜내어 말씀을 준비 하였습니다. 설교 한편 한 편 속에 하나님과 독대하며 나아갔던 간절한 기도와 땀과 눈물, 혼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장년 여름수련회는 '블루타이드 올라타기'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구약 성경의 마지막 장인 말라기서는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어닥친 블랙 타이드(Black Tide, 검은 물결-불신앙, 절망, 두려움, 죄와 죽음) 현상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과의 참된 사랑과 예배의 감격을 잃어버리고 욕됨을 당하고 재앙과 심판의 나락으로 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고 치유와 역사의 새판짜기를 이루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시는 블루타이드(Blue Tide, 푸른 물결 믿음, 은혜, 소망, 축복과 생명)에 올라타야 합니다. 그럴 때 진정한 행복과 축복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올해는 교회에서 8일간의 저녁 집회로 진행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부름을 받고서도 첫사랑의 감격과 예배, 사명을 잃어버리고 세상의 검은 파도에 휩쓸려 고난과 시련 가운데 있지는 않습니까? 이제 다시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향하고 은혜와 생명의 블루타이드에 올라타야 합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하여 우리 삶을 무너뜨리려는 어둠과 재앙이 물러나고 축복과 생명의 푸른 물결이 가득 넘쳐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새에덴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성령의 임재와 운행하심 속에서 기도 응답과 치유와 회복을 경험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 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성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모두 최와 죽음의 블랙 타이드를 벗어나 축복과 생명의 블루 타이드에 올라탑시다. 라고 했다.

♡송원중 장로(준비위원장)는 모든 성도님 들이 여름밤의 말씀

서핑, 블루타이드에 올라타서 푸른 물결이 전해주는 믿음 은혜 소망 축복과 생명의 말씀으로 새롭게 부활하는 영성에 흠뻑 빠지기를 바란다.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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