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교회 설립 63주년 성전증축 봉헌 및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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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2 21:11 조회858회 댓글0건본문
영등포교회 설립 63주년 성전증축 봉헌 및 임직예식!
-성결을 강론! 복음을 전하며 성례를 집례 하는 성소!
-만백성은 경건한 마음으로 출입하며 예배 교육 친교!

영등포교회(허성호 목사)설립 제63주년 기념 성전증축 봉헌 및 임직예식이 4월29일 열려, 예배드리는 거룩한 전을 삼고 경건에 힘쓰길 다짐했다.
이날 서울 영중로 본당에서 열린 1부 예배는 허성호 목사의 인도로 기성 서울남지방 부회장 신진섭 장로의 기도와 서울남지방 서기 임채영 목사의 성경(딤전 4:1-8절) 봉독,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 후 서울남지방회장 구선우 목사는 ‘경건에 이르도록 힘쓰세요.’란 제하로 했다.
제2부 성전증축 봉헌예식은 조등호 장로(건축추진준비위원장)가 제1차 성전 리모델링 공사와 제2차 엘리베이터 설치 및 지하식당과 본관 연결공사 등 성전 증축 경과보고를 했다.
허성호 담임목사는 봉헌사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온 성도들의 기도와 물심간의 봉사 예물로 하나님의 전을 증축하고 또 봉헌케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이 성전을 증축한 목적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거룩한 전으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성결을 강론하고 복음을 전하며 성례를 집례 하는 성소로 삼고자 한다.”면서 “그러므로 만백성은 경건한 마음으로 출입하며 예배와 교육과 친교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 받는 일만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허성호 목사가 봉헌기도를 하고, 시공사(엘컨스)채희묵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 했다.
제3부 임직예식은 신익수 목사(서울수정교회)가 기도 하고, 허성호 목사는 명예장로 추대사에서 “설장철, 남영진 장로는 지교회에서 장립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각 각 20년, 12년을 하루같이 신앙의 모범자로, 신실한 협조자로 봉직하시다가 정년이 되었으므로 본 교우들이 장로님의 공로를 인정하여 당회의 결의로 명예장로로 추대한다.”고 했다.
이어서 장로장립(김상대 김준용), 고양숙 고은희 정연희 정영선 등 18명이 권사취임, 박영남 추승호 2명이 집사안수를 받아 중직자가 되었다.
제4부 권면과 축하는 김영택 김세진 목사가 권면, 이정익 조일래 김종웅 목사가 격려사, 김준용 장로가 임직자 감사선물 전달, 김상대 장로가 답사, 소프라노 오덕선 교수와 바리톤 최석조 교수, 오르간 김지성 교수의 축가, 김태경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이정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