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중앙교회 창립50년 기념식 및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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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4-17 18:43 조회838회 댓글0건본문
신림중앙교회 창립50년 기념식 및 임직예식
-교회 확장이전, 수양관 및 멀티교회 개척 등 비전!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는 교회!

신림중앙교회(담임 김후식 목사)는 15일 창립50주년을 기념하여 임직식을 거행 했다.
이날 김후식 목사는 환영사에서 “1968년 4월 22일 15명의 성도님들로 시작하여 50주년을 맞이하여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할렐루야! 2018년, 올해 우리는 역사적인 창립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1968년 4월 22일 15명의 성도님들로 시작하여 50주년을 맞이한 것입니다. 지난 50년의 역사!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50년은 반세기의 시간이며, 희년의 해입니다. 우리교회는 올해를 희년의 해로 선포 했습니다. 기쁨의 해, 감사의 해, 소망의 해로서의 희년을 맞은 우리교회 가운데 축복의 나팔소리가 울러 퍼지길 소망합니다. (생략) |
김 목사는 또 “우리교회는 올해를 희년의 해로 선포 했다.”며, “기쁨의 해, 감사의 해, 소망의 해로서의 희년을 맞은 우리교회 가운데 축복의 나팔소리가 울러 퍼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교회는 희년을 맞아 국내와 성지순례, 역사사진전, 타임캡슐, 선교지 교회 건축, 개안 수술비 지원, 어르신 감사여행, 지역주민 초청 잔치, 50주년 기념콘서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장기비전으로 교회확장이전, 둥지(God's Nest)주택사업, 수양관 및 멀티교회 개척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 “지난 50년 동안 잃어버린 예배처소를 다시 되찾는 기쁨을 주셨고, 천막교회에서 오늘의 교회에 이르기까지 한없는 은혜를 부어주셨듯이, 앞으로의 50년 동안도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교회 가운데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한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눅1:37)는 천사의 음성에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고백한 마리아를 통하여 위대한 희년의 축복이 이곳에 임하게 될 것이다.”
“지난 50년 동안 교회를 세워온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적인 수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50년 동안 주어질 새로운 소명과 사명을 위해 힘차게 발돋움하는 우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 붙였다.
담임 김후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평북노회 부노회장 김만기 장로의 기도와 호산나찬양대의 찬양 후 평북노회장 최동출 목사는 성경 베드로전서 4:10-11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절을 본문으로 ‘희년과 소망’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 2부 임직식은 김후식 목사의 집례로 당회서기 강석호 장로가 임직자 소개, 서약과 안수기도, 평북노회장로회장 표창술 장로가 장로 회원패 증정, 당회장이 임직패 증정에 이어 평북노회 부노회장 김형준 목사는 권면 및 축사, 임직자 대표 김용춘 장로가 답사, 기념품 증정 후 권재명 목사(신림중앙교회 원로)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제 3부 축하 및 시상은 숭실대학교 웨스트민스터 OB합창단.플룻 이중주의 축하공연, 전노회장 이순창 목사의 축사, 50주년 기념 영상, 당회 서기 강석호 장로의 교회연혁보고, 조정수 장로가 50주년 기념사업보고, 특별상 시상, 홈커밍데이 방문자소개, 전노회장 방석기 목사의 만찬기도를 하고, 제4부 만찬 및 홈커밍데이 등 순으로 마쳤다.
본 교회 창립 50주년 준비위원장 조정수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본 교회의 창립50주년을 맞이하여 축복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지나온 50년을 감사하기 위하여 기획한 희년감사축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성도들의 기도와 지혜로 동참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또 조 장로는 “저희 신림중앙교회 50년의 역사가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된 것은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신림지역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헌신적인 희생과 피와 땀으로 역경의 세월을 지켜 오신 믿음의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반세기를 지나오는 동안 믿음의 성도들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이 지역 복음화의 기초를 다지는 가운데 영혼 구원의 소망으로 우리 공동체는 예배와 교육, 선교와 봉사 및 친교 하는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는 교회’로 바로서기 위해 더욱 노력하였다.”며, “성도 여러분들이 섬기시는 신림중앙교회는 미래의 비전이 있고 은혜와 사랑과 섬김과 기쁨이 가득 넘치는 공동체가 되리라 믿는다.”고 하였다.
“우리는 반백년을 맞이한 신림중아교회라는 자긍심과 희년의 정신에 걸 맞는 행사를 위하여 최선을 다했다.”며, “신림중앙교회 성도들의 의지를 모으는 홈커밍데이 행사에 저희교회 출신 모든 성도님들과 총회와 노회와 그리고 사회 여러 영역에서 복음사역을 위해 힘쓰며 애쓰고 계신 분들을 초대하였다.”고 밝혔다.
조 장로는 “50년 행사에 참석하신 한분 한분의 소중한 발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심을 감사드린다. 지나온 50년을 감사하면서 다음세대와 다가올 50년을 준비하는 우리 신림중앙교회와 함께 하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오늘의 뜻 깊은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 자리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며 우리 모두에게는 감사와 기쁨과 사랑이 가득 넘치시는 시간이 되시며 늘 평강하시길 기도한다.”고 마무리 했다.
한편,이날 임직식에는 김용춘 허진녕 장로(2명)와 이혁제 김인호 집사 등 7명,김옥선 남명숙 권사 등 총 19명이 임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