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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 않는 이단 시비 등 십자가를 함께지고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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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03 18:47 조회7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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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 않는 이단 시비 등 십자가를 함께지고 대처 

-임마누엘서울교회 19주년 임직,RT 십자가 보안관!
-성경은 하나님 말씀, 신앙행위에 정확무오 유일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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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서울교회는 10월29일 교회본당에서 설립 제19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온전히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담임 황상배 목사의 집례로 김만제 목사의 기도와 박여준 목사의 성경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조경삼 총회장은 ‘억지로 십자가를 진 시몬’ (막15:21~2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십자가를 지려 작정하고 임직 받는 여러분! 세계선교에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힘  들고 하기 싫을 때가 있어도 억지로라도 십자가를 지고, 세계선교의 중심에 서 그 사명을 잘 감당 하므로 당대와 후대에 복을 받게 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당회장 류광수 목사와 담임 황상배 목사는 인사 글에서 “교회 설립19주년을 맞이하여 Remnant 운동과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잡은 복음 가진 중직자 275명을 세우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밝혔다.

 

또한 “바쁘신 중에도 오셔서 예배순서와 안수위원으로 축복된 자리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오늘 임직 받은 분들이 복음을 위해 생명을 건 로마서 16장의 모델로서 온전히 헌신하는 참 전도제자가 되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바라며, 임마누엘서울교회가 지역과 민족 및 세계복음화에 중심적인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류 목사는 “어두운 지역에 사람들을 보호하는 보안 책임자로 파송 받는 여러분이 빛을 발하는 등대로써 제대로 된 지 교회를 세우고 다른 교회에 지장을 주지 않는 지교회, 오직 말씀운동만 하는 교회를 세워 Remnant 신앙의 발자취를 따라 세계복음화를 함께 이뤄가자.”고 당부 했다.

 

제2부 임직식은 임직자(장로,집사,권사) 소개와 서약에서 “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 신앙과 행위에 대하여 정확 무오 유일한 법칙, 본 장로회 신조, 진실한 마음으로 다민족 살리는 일에 헌신,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잡고 교회의 화평과 연합과 성결을 위하여 충성하기로 서약합니까?”

 

교우들은 “임마누엘서울교회 교우들은 김영철 안수집사 포함 57명을 본 교회 장로로, 노희봉 안수집사 포함 6명을 명예장로로, 조형례 집사 포함 42명을 안수집사로, 강미규 집사 포함 157명을 권사로, 서정순 권사 포함 13명을 명예권사로 받고, 성경과 교회정치에 가르친 바대로 주안에서 존경하며 지역, 민족,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협력”키로 서약했다.

 

이어 김동권 최정웅 김운복 강태흥 장인성 목사가 안수기도와 가운 착의, 황상배 목사가 취임기도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제3부 권면 및 축하는 정학채 김송수 서금석 이상배 목사는 권면, 정은주 목사는 축사를 했으며, 임마누엘서울교회 장로찬양단이 축가를 불렀다.

 

이어서 당회장은 임직패 수여, 기념품증정, 김종도 장로의 답사, 고진업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당회장 류광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관련 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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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에 조경삼 총회장은 기자회견에서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이단 시비와 문제제기에 매우 단호히 맞설 것을 천명”한 바 있다. 총무 김경만 목사는 이와 관련 “저는 총회장님의 의견을 그대로 따라갈 뿐”이라며,“통합측 이대위원장 이정환 목사가 쓴 백서에 이단이 아니라 했으며, 합동측 조사위원장 이상강 목사도 이단이 아니라 했던 자료가 있고, 총신대 유장춘 교수도 신학 연구에서 이단성이 없다.”고 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에 대하여 이날의 순서자와 임직자들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이단 시비 등에 이 십자가를 함께 지고  단호히 맞서 이단 시비를 줄이면서 사명을 감당 할지? 아니면 잘 못 대처해 이단성 문제가 더 늘어날지 이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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