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노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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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02 15:44 조회794회 댓글0건본문
수도노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 및 세미나!
-성령은혜, 정신개혁, 마음변화로 수준 높은 교인!

수도노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행사가 10월29일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채이석 노회장의 사회로 부노회장 정채혁 장로의 기도, 서기 이태호 목사의 성경(엡 5:26-27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 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봉독, 왕십리교회 예루살렘 찬양대의 찬양 후 채이석 목사는 ‘교회의 거룩성을 회복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채 목사는 “500년 만에 오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강한 성령의 은혜와 정신 개혁과 마음의 변화로 500주년을 맞이하는 수준 높은 기독교인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회계 이병우 장로의 헌금기도, 비젼교회 솔리스트 앙상블의 특송, 맹일형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특별순서로 ‘종교개혁’500주년 개혁신앙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이하, 결의 전문)
금년 종교 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수도노회 소속 성도들은 종교 개혁자들이 주창한 "오직 믿음, 오직은혜,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종교 개혁 사상을 수호하고 다음과 같이 개혁 신앙 실천을 다짐합니다.
1. 우리는 종교 개혁 정신을 따라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되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2. 우리는 종교 개혁자들이 남긴 개혁신앙을 사수하고 개혁신앙 실천에 앞장서기를 다짐 합니다.
3. 우리는 종교 개혁 정신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며 다음 세대에도 개혁 신앙을 전수 해 주기를 다짐합니다.
4. 우리는 종교 개혁 정신을 가지고 성경에 어긋나는 동성애, 이단 사설, 반윤리적인 사상을 물리치고 개혁 신앙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아가기를 다짐합니다.
5. 우리는 종교 개혁 정신을 가지고 이웃의 위로가 되고 세상의 빛이 되며, 나라의 평화통일에 소망을 주는 삶을 살기를 다짐합니다.
주후 2017년 10월 29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수도노회 일동
2부 세미나는 증경노회장 김상현 목사의 기도 후 채이석 노회장이 강사를 소개하고, 이정훈 교수가 강의 및 간증을 했으며, 부노회장 김은경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