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교회 설립 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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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24 23:41 조회760회 댓글0건본문
영도교회 설립 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식
-헌신봉사로 교회와 사회에 필요한 일꾼돼야!

‘행복한 사람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교회’를 지향하는 영도교회(담임 정중헌 목사)는 21일 교회설립 47주년 기념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기도 성남 동교회 행복한예배실에서 진행된 제 1부 예배는 정중헌 목사의 사회로 성남노회 서기 박형철 목사(분당사랑의교회)의 기도,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전계현 목사는 '교회에 꼭 필요한 일꾼'(롬 16:1-4)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전 목사는 “자랑할 만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함이 역설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이 너무 많이 있음의 겸손한 표현같이 은퇴와 임직자는 이제부터 시작한다는 새로운 각오와 겸손히 낮은 자세로 봉사와 헌신을 다 하는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교회와 사회에 꼭 필요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원로추대 및 은퇴식은 이철우 원로장로 추대와 김근수 황성운 등 5명의 은퇴장로, 문기수 백영길 등 4명의 은퇴집사, 김성자 정금영 등 8명의 은퇴권사를 소개하고, 기도와 공포 후 원로 추대와 은퇴 기념패를 증정 후 증경노회장 김재호 목사(새봄교회)가 축사를 했다.
이어 제3부 임직식은 김영환 최길중 등 9명의 시무장로, 김영우 안중용 등 12명의 안수집사, 배영숙 유희숙 등 17명의 시무권사, 김국희 이은경 등 5명의 명예권사를 포함 전체 43명이 서약 및 안수기도와 취임기도, 악수례, 공포 등으로 새로운 임직을 받았다.
이어서 증경노회장 김창기 목사(동원교회)와 현상민 목사(성산교회)가 각각 권면 후 임직패 수여, 강문석 원로목사(영도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연이어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성현교회)와 총신대학교 김영우 총장과 증경노회장 정평수 목사는 “교회를 위하여 봉사 헌신하며, 주의 종에게 충성을 다해 섬김으로 주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임하여 영도교회가 날로 부흥되길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이후 교회와 임직자간 상호 예물증정을 하고, 임직자 대표로 최길중 장로의 답사와 마우성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박인혁 목사(성남노회노회장/새서울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