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8주년 축복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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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16 22:05 조회776회 댓글0건본문
영산교회, 조용기 목사 초청 8주년 축복성회
-주님 은혜로 부흥! 물심양면 기도, 사랑, 배려!
일산순복음영산교회(영산교회 : 담임 강영선 목사)는 11일 창립 8주년을 맞아 조용기 목사를 초청해 축복성회를 열었다.
본당이 가득 찬 이 자리에서 강영선 목사는 “부속실과 카페에서 함께 예배드리는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란다.”며, “조용기 원로목사님은 저의 교회 은사십니다. 오늘날 영산교회가 있기까지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기도해 주시며 사랑과 배려해 주시어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교회가 부흥 성장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는 8년 전에 독립해 오늘 창립 8주년 예배를 드리는데, 감기가 드셨는데도 어려운 발걸음 해 주신 원로 목사님께서 나오실 때 다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로 환영합시다.(뜨거운 박수갈채)
이날 강영선 목사의 사회로 장로회장 문기봉 장로의 대표기도, 김경호 목사의 성경(마가복음 5장 25∼34)봉독, 수요성가대의 찬양 후 조용기 목사는 ‘절망에서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설교를 했다.
조 목사는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고생하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고침 받았듯 우리도 주님을 믿고 바라보면 구원을 받고 사랑과 은혜를 받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의 소망이 되시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폐병으로 죽을 운명이던 자신이 누님(조혜숙 권사)의 친구가 전해준 소망되신 예수님을 통해 살아났고, 하나님의 종이 돼 세계를 돌며 소망의 예수님을 전하게 됐다”고 간증했다.
이어 “기독교는 단순한 종교나 의식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울고 웃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믿는 신앙이다. 영산교회 성도들이 소망되신 예수를 전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믿음 안에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고 말하는 승리의 신앙인이 되길 기도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 목사는 아픈 성도와 문제를 가지고 성회에 참석한 성도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한기총 엄신형 증경회장, 최 성 고양시장, 소영환 고양시의회 의장, 유은혜 국회의원, 김관상 CTS 기독교TV 사장, 남희용 서울법과대학 ALT총동문회 회장의 축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 부총회장 신덕수 목사가 축복기도, 장복기 안수집사회장의 헌금기도, 남성중창단의 헌금송, 강영선 목사의 인사 및 광고, 조용기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