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교회, 임직 및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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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8-03-07 23:09 조회810회 댓글0건본문
명문교회, 임직 및 선교사 파송 감사예배 드려
-노회장 이영신 목사 "보호자와 동역자"란 제하 설교!

예장합동 명문교회(이덕진 목사)는 3월 3일 서울 조원로 동교회당에서 원로장로추대, 장로은퇴, 장로, 안수집사, 권사취임, 명예권사 추대 및 선교사파송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이덕진 목사의 인도로 서울강남노회 장로부노회장 김종훈 장로의 기도, 노회서기 김광국 목사의 성경봉독, 명문교회 아멘찬양대 찬양에 이어 노회장 이영신 목사는 "보호자와 동역자"(롬 16:1-4)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추대와 임직식은 이덕진 목사의 집례로 원로장로 추대 1인, 장로은퇴 1인에 대한 약력 및 소개, 기도, 공포 후 추대패와 기념패를 증정했다.
이날 장로장립 6인 및 안수집사 장립 19인, 취임 1인, 권사취임 21인, 명예권사 추대 4인 등 모두 53명이 새로운 일꾼으로 임직을 받았다.
3부 선교사 파송식은 총회세계선교회 본부총무 조기산 목사의 집례로 선교사 및 교인 서약, 파송안수기도, 공포 후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김찬곤 목사가 파송장 및 파송패를 증정했다.
이어 김찬곤 목사의 권면, 불가리아 선교사 김주신 목사가 인사를 하고 박효진 장로의 광고 후 증경노회장 채종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