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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보따리 꺼낸 서울행복교회 목사위임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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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17 01:18 조회7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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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보따리 꺼낸 서울행복교회 목사위임 및 임직식
-하나님중심, 말씀중심, 교회중심으로 개혁주의 신앙!
-은혜 갚는 심정으로 주님 명령에 순종, 변함없는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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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를 교단에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며 많은 관심을 갖고 기도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저와 교회를 위하여 한 결 같이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서울에서 제일 행복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면서 더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정연수 목사)

 

 예장(합동)총회 소속 서울행복교회는 11월 11일 정연수 목사 위임식 및 정봉남 장로장립과 정옥순 권사취임식을 갖고 충성된 일꾼 되기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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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정연수 목사는 이날 “우리교회는 작지만 자랑할 것이 있다”며 보따리를 풀어 꺼내 보이면서, “6년 전부터 서울행복교회 개척 멤버이며 오늘 임직 받은 정옥순 권사가 손으로 옮겨 쓴 필사성경 4번째를 써 인쇄소에 맡겨서 두 권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날 서울 동작구 상도로 소재 본당에서 열린 예배는 노회서기 김용석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한민수 목사의 기도, 시찰서기 임현숙 목사의 성경(고전 4:1-5)봉독, 관서노회장 김종석 목사는 ‘그리스도의 충성된 일꾼’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오늘 귀한 직분을 받은 새 일꾼들은 주님 말씀대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은혜 갚는 심정으로 주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 하며, 변함없는 충성과 어떤 경우에도 남을 판단하지 말고 칭찬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정연수 담임목사의 인도로 장로장립 및 권사취임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인도자가 장립 및 취임기도를 하고 공포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정연수 목사 위임식은 김종석 노회장의 인도로 서약 후 공포와 기도를 했다.

 

이어서 시찰장 곽성덕 목사와 대한민국경찰타임즈 발행인 이정춘 목사의 축사, 심종운 박형휘 박양수 목사의 권면, 정연수 목사의 답사에 이어 정봉남 장로의 광고 후 노회장 김종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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