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진건교회 장로,안수집사, 권사 임직예배,장영률 노회장 "지도자로서의 삶"제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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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1-01 00:41 조회17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늘푸른진건교회(이석우 목사)가 2026년 장로장립 및 집사안수·권사취임 예배를 통해 새로운 교회 일꾼들을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한 헌신과 섬김의 사명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이석우 목사의 사회로 김인배 목사의 기도와 한기섭 목사가 성경(딤전 3장 1~7)봉독, 늘푸른찬양대의 찬양 후 노회장 장영률 목사는 '지도자로서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참석자들은 말씀을 통해 교회 지도자의 바른 자세와 직분자의 사명을 돌아봤다.
2부 임직식에서는 장로장립과 안수집사 안수, 권사취임 예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장로장립 김영안, 변봉민, 이선기, 이재홍 장로등 4명이며, 안수집사는 김영철, 김주창, 김진수A, 김정규, 김영기, 박승덕, 박정섭, 윤창선, 한용일 등 9명, 구형희를 비롯한 다수가 권사취임을 하였다.
임직식은 장립자 및 취임자 기립, 서약, 안수기도, 공포, 성의착용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교회 직분자로서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충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권면과 축사, 격려사, 임직패 수여, 인사 및 광고가 진행됐으며, 총회장 강훈 목사(사랑과 은혜교회) 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이번 임직예식은 교회 안에서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우고,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섬기는 책임과 사명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