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성교회 138명 임직 감사예배! 말씀으로 한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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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2-16 03:32 조회2,387회 댓글0건본문
왕성교회 138명 임직 감사예배! 말씀으로 한계 극복!
-진실한 마음으로 화평과 성결함을 위하여 진력 다짐!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디모데전서1:12)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는 12월 14일 서울 신림동 왕성교회당에서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진실한 마음으로 화평과 성결함을 위하여 진력을 다짐했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길요나 목사의 사회로 평양노회 부노회장 황석산 목사의 기도와 노회서기 박원영 목사의 성경(마8:23~27)봉독 후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증경총회장 길자연 목사는 ‘삶의 원리’ 란 제하로 설교했다.
길 목사는 “사람들은 난처한 일에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 안간힘을 쓰지만 한계가 있다. 이를 공식대로 풀어야 하는데 공식은 원리대로 살아가야 한다. 지혜와 지식으로 문제를 풀려 하나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원리대로 산다 함은 성경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이 하라 하면 하고 하지 말라면 안 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려면 성경대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본문 8:24절에 바다에 큰 놀이 일어나 배가 물결에 덮이게 되었으니...엄청난 바다의 폭풍 같은 파도는 제자들이 감당하기는 어려웠다. 한계에 부딪혀도 실패가 아니다. 제자들은 ‘주여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계가 부딪힌 제자들에게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잔잔하게 되었다. 한마디 말씀으로 한계를 극복했다는 것이다.
목회자가 가장 신뢰하는 성도는 한계의 느낌을 인정하는 사람이다. 예수가 있으면 다 있는 것이고 예수가 없으면 다 없는 것이다. 창조주님을 붙들고 나아가 ‘주여 우리가 죽게 되었나이다’ 죽게 된 자신들의 한계를 느끼며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주님이 역사하며 붙들어 주신다. 우리의 연약함을 탓하지 말고 오직 주님의 능력으로 해결해 나아가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2부 임직식은 길요나 목사가 임직기도, 임직자와 교우들 서약, 안수위원들과 함께 안수기도와 악수례, 취임기도와 공포를 했다.
이어서 평양노회 김경일 고영기 강재식 김진하 증경노회장의 축사 및 권면, 왕성유스콰이어의 축가, 영상시청 후 길요나 목사는 장로 대표 박경일, 안수집사 대표 임유택, 시무권사 김종여 대표에게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 강신우 장로는 교회가 임직자에게, 선길성 장로는 임직자가 교회에, 이재성 장로는 임직자가 원로목사에게, 구본관 장로는 임직자가 담임목사에게, 안중도 장로는 평양노회 장로회가 신임 장로에게 예물을 증정했다.
이어 정규호 장로의 답사, 김용환 장로의 인사 및 광고, 주기도문송을 부르고, 장필봉 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딤전 3: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