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교회 원로장로 추대와 임직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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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10 23:53 조회1,523회 댓글0건본문
늘푸른교회 원로장로 추대와 임직 헌신예배!
-하나님 전심으로 사랑!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
-전인치유와 회복 경험! 건강하고 균형 잡힌 교회!

건강한 주님의 교회를 지향하는 늘푸른교회(박규용 목사 시무)는 8일 서울 잠원동 본당에서 임직헌신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박규용 목사의 인도로 박준호 목사의 기도,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증경노회장 노태진 목사는 "주를 따라 가는 삶"(히12:1-3)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제2부 원로장로 추대는 당회서기 홍순영 장로가 약력소개, 당회장이 베드로전서 5:1-4절을 봉독과 추대사, 기도 후 최공열 장로와 여두영 장로는 늘푸른교회 원로장로가 된 것을 선포하고 박진석 목사가 추대 축사를 했다.
제3부 임직(장로5명, 집사14명, 권사25명)예식은 당회장이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후, 안수 및 취임 기도 후 공포를 하고, 증경노회장 박원균 목사와 동서울노회 서기 박의서 목사는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 각 권면을 했다.
이어 당회장이 추대패 및 임직패와 예물증정, 동서울노회 장로회장 이대수 장로는 격려사 및 기념 뱃지 증정, 부노회장 김윤기 목사의 축사, 윤여균 장로의 답사 후, 동서울노회장 곽태천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규용 목사는 교회 홈피를 통해 “우리 늘푸른교회는 건강한 주님의 교회”라며,“건강한 주님의 교회란 교회다운 교회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박 목사는 “우리 한국교회는 요즘 들어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며, “오늘날의 우리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의 훌륭한 신앙전통을 잘 계승하지 못하고, 세상을 따라 가다보니 오히려 세상의 비난을 듣게 되었다.”고 진단했다.
이어 “교회는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남겨두신 신령한 몸이므로 건강한 교회는 주님이 이 땅에서 하시던 사역들을 잘 계승하는 교회”라며,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며, 세상의 약하고 병든 자들을 치유하는 공동체”라고 전하였다.
또한, “건강한 교회는 주님이 말씀하신 계명과 마지막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지상명령을 잘 수행하는 교회”라면서,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교회, 세상을 섬기고 봉사하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라 할 수가 있다.”고도 했다.
이어서 “우리 늘푸른교회는 이와 같은 교회의 본질적인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초대교회 예배의 두 가지 모습 즉, 성전예배와 가정예배처럼, 우리 늘푸른교회는 대그룹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위대하심을 드러내고, 소그룹 셀 모임을 통해 전인적인 치유와 회복을 경험케 하며 두 날개로 비상하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교회”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우리 늘푸른교회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견고히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늘푸른교회 이름대로 늘 푸른 소나무 처럼 건강한교회로 꾸준히 성장해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