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동부교회 제1.2.3 RUTC시대 교회의 언약 동부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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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1-26 08:41 조회1,681회 댓글0건본문
안양동부교회 제1.2.3 RUTC시대 교회의 언약 동부연합예배
-김동권 목사 미주렘넌트 리더수련회 및 미주렘넌트대회 강사로!
-갑절의 영감 속에 도단성 운동을 하는 안양동부교회 복음의 역사!
-25일 오후 찬양 헌신예배와 중직자 대학원 세미나 열어 일꾼 훈련!

예수생명과 예수능력, 세계복음화를 지향하는 안양동부교회는 18일 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본교회당에서 ‘제1.2.3 RUTC 시대 교회의 언약’이란 주제로 동부연합예배를 드렸다.
안양동부교회는 제주,죽전,안산,수원,강북,여수,군포 지역에 지 교회를 세웠으며, 이날 지 교회 교역자와 각처 성도 등이 함께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 것이다.
이날 김동권 목사는 말씀선포에서 “우리나라는 지금 바닥이요 안 좋다. 불신앙이 얼마나 많고 지금 바닥에서 목사에 대하여 욕을 많이 하는지...”라고 진단했다.
이어 김 목사는 “그러나 걱정 없다. 우리 전도자가 가면 신앙의 문이 열리고 흑암이 꺽이며 살아난다. 우리가 성령운동 많이 했지만 집중하지 않았으나, 이제는 집중해서 이 만큼 복음 속에 이 만큼 훈련했으면 응답이 올 때가 됐다.”고 밝혔다.
또 김 목사는 “이제 우리는 북한에도 들어 갈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파고 들어가면서 순회 캠프를 해야 한다. 우리가 제주도 갈 때 초등학교 5학년생들이 캠프 신청을 해 현장에서 60여명을 전도 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 “우리교회는 태영아와 어린이부터 확실하게 심어 교육해 나아간다.”면서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담고 올인 해서 각자가 전도 제자의 길로 가기를 원하며, 말씀 그대로 성취되길 축원한다.”고 메세지를 전해 호응을 얻었다.
김동권 목사는 11월21부터 미국 텍사스주에서 열린 미주렘넌트 리더수련회 및 미주렘넌트대회에 초청받아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안양동교회당에서는 11월25일 오후에 찬양헌신 예배를 드리고, 오후예배 후에 중직자 대학원 세미나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