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은교회 창립 42주년 이사무엘 목사 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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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1-09 12:15 조회1,026회 댓글0건본문
수원영은교회 창립 42주년 이사무엘 목사 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란 제하로 설교!
-교회와 성도의 거룩함을 세상 가운데에서 회복 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수원영은교회는 창립 제42주년을 맞이해 4일 경기도 용인 소재 본 교회당에서 이 사무엘 목사위임, 임직 및 은퇴예식을 거행 했다.
이 사무엘 목사는 교회 홈피에서 “교회와 성도의 거룩함을 세상 가운데서 회복합시다.”란 주제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화평의 인사를 통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한없는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역사하시고 충만하심이 성도님들의 사업장과 일터와 가정, 그리고 자녀들 위에 항상 충만하시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 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 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17)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 9:35)
또한, 이 목사는 “교회와 성도는 거룩해야 한다.”며 “성도의 ‘거룩함(聖)’은 세상 속에서 드러나기에 성도는 어둠 속에서 빛을 드러내고 죄악 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을 빛 가운데로 나오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또 “하나님은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며 세상도 사랑한다.”면서, “세상은 본래 하나님의 창조물이며 하나님의 형상의 일부분은 갖고 있다. 이런 세상을 위하여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고 했다.
이어 그는 “하나님을 떠난 아픔의 현장에 예수님을 보내셨기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세상으로 나아가는 것이 교회와 성도의 사명”이라며, “이를 위하여 교회와 성도의 거룩함을 세상 가운데에서 회복 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제1부 이 사무엘 목사 위임예식은 위임국장 노회장 윤홍선 장로의 집례로 부노회장 최규남 장로의 기도, 동부시찰장 박중호 목사의 성경(눅 4:16-19)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는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노회서기 맹범규 목사가 위임자 소개, 부노회장 최광우 목사가 서약을 받고, 서약의 불변을 위하여 기도 후 노회장 윤홍선 장로가 선포를 하고 위임패 증정, 전노회장 마두락 목사가 권면 및 축사 이사무엘 목사는 답사를 하였으며, 예찬남성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제2부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식은 당회장 이사무엘 목사의 집례로 김익태 이정한 원로장로 추대와 오재이, 김달명, 김종군 안수집사와 최종인 시무권사가 은퇴를 하였다.
제 3부 임직예식은 김덕년, 배윤근, 장병규, 김석현씨가 장로로, 구민우 집사 취임, 박창복 왕종호 이정희 이창원씨를 집사로 임직, 김남미 배미영 서향란 강정이 김희례 김초영 문창선씨가 권사로 임직을 했으며 새로핌여성중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제 4부 권면 및 축하는 당회장의 집례로 경기노회장로회가 기념패 전달 후 전노회장 안광수 목사는 권면 및 축사를 하고 김덕년 장로가 답사, 김형식 장로는 교회가 임직자에게, 배윤근 장로는 임직자가 교회에 각각 기념품 전달, 당회서기 이종운 장로가 광고 및 인사를 하고, 전 노회장 유종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