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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피아 법인 10주년 기념 세미나 ‘영성과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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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22 22:01 조회8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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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피아 법인 10주년 기념 세미나 ‘영성과 사회복지’


-강서구청 6개 기관과 협력해 나눔의 복지를 위해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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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교회(정은주 목사/사진)가 세운 사회복지법인 훼미피아 설립10주년 기념 복지선교세미나가 5월 19일 예원교회 렘넌트문화센터 바울홀에서 거행됐다.


 정은주 목사는 이와 관련 “예원교회는 사회복지 법인을 설립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고 있다.”며, “강서구청 6개 기관과 협력해 나눔의 복지를 위해 헌신하면서 행복한 삶을 함께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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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애리조나주립대학교 데이빗 핫지 교수의 ‘영성과 사회복지’ 와 연세대학교 강철희 교수의 ‘훼미피아 10년의 복지사역에 대한 성과’등의 내용으로 사회복지 전문별 모임과 함께 진행됐다.


관계자는 “5월 20일 지역사회 주민, 기업체, 성도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진품명품 바자회가 열렸다.”며, “정은주 목사님의 애장품 경매, 푸드트럭, 일일카페 등 다양한 나눔 행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축제 한마당이 되었다.”고 밝혔다.


효 잔치와 나눔 축제로 복지 선교를 실천하고 있는 예원교회는 2008년 사회복지 법인을 설립해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급식 사업을 통한 융 복합 사회복지 선교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해 훼미피아가 주최하고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예원교회에서 주관한 ‘예원 사랑의 孝 잔치’는 최근 예원교회 본당 커버넌트홀에서 진행돼 3천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리에 개최 됐다.


 ‘예원 사랑의 孝 잔치’는 훼미피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강서구 내 어르신들을 초청, 음악회와 점심 대접을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힐링과 행복을 전달하고, 젊은 계층에게는 효와 가정, 행복의 의미를 재인식하는 기회로 삼겠다는 의도로 개최한 것이다.


 훼미피아는 2008년 5월 서울시로 설립허가를 받은 사회복지 법인으로, 공동생활가정, 주야간 보호센터, 재가센터 등을 운영 중이며 강서구와 협력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주간 보호센터와 재가센터는 어르신 복지 사업 부문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어르신 문화복지 사업은 강서구 수탁 곰달래 어르신 복지센터와 연계해 진행하고, 무료 급식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 2017년 기준 12000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모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전문의료팀의 기초 건강검진,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영정사진 촬영 및 인화, 안경 맞춰 드리기와 문화공연, 서커스와 레크레이션 등을 통하여 행복감을 느껴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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