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 예배사역으로 전도의 문을 열다. 말씀·기도·전도·섬김으로 지역과 한국교회를 세워가는 서울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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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9-28 16:38 조회9회 댓글0건본문
서울신학교회가 2026년 교회 표어인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시편 43편 5절)를 중심으로 예배와 말씀, 기도와 전도 사역을 이어가며 교회 본연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서울신학교회(김춘환 목사)는 성도들이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 안에서 살아가도록 말씀 중심의 예배와 교육, 기도와 교제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27주일 오전예배는 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박창균 목사 기도,이송월 전도사 성경(시51:12-19)봉독 후 서울신학교회 성가대가 찬양했다.
이어 김춘환 학장은 *구원 받은 신앙*이란 제하로 은혜로운 설교를 하여 아멘으로 화답했다. 정진희 목사가 식사기도를 했으며, 교회에서 제공한 오찬과 이송월 전도사가 사온 중국빵을 엄청 맛있게 먹으며 친교했다. 오후엔 이한만 전도사의 기도 후 김춘환 학장은*전도의 문을 여는 삶*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설교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며, 이웃에게 다가가는 실천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강조됐다.
또한 전도는 단순히 말로 복음을 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서울신학교회는 올해 교회 표어를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로 정하고 시편 43편 5절의 말씀을 붙들고 있다. 시편 기자는 낙심하고 불안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영혼을 향해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권면한다.
서울신학교회는 이러한 말씀을 바탕으로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이나 환경에만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와 기도, 말씀과 전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겠다는 방향을 세우고 있다.
■ 말씀에서 전도로, 전도에서 섬김으로 교회는 예배를 통해 받은 은혜가 교회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향한 섬김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 의미를 둔다.
특히 전도와 선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다음 세대를 말씀으로 세우는 것이 교회의 중요한 사명이라는 취지다. 이와 함께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한 성경공부와 기도, 교제 등 다양한 신앙 프로그램을 통해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 월기총과 함께 모범을 보이며 서울신학교회는 한국교회의 연합과 복음전파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월드기독교총연합회 (CWC·월기총)와 연계한 예배· 선교·기도 사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월기총은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엡 4:3)*는 말씀을 제13차 총회의 중심 주제로 삼고 교회와 목회자, 선교기관 및 언론의 연합을 통한 복음사역을 적극 준비 기획하며 실천하고 있다. 서울신학교회 역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며, 전도와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와 한국교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 “교회는 다시 말씀과 기도로 돌아가야” 오늘날 교회가 사회적 책임과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말씀과 기도, 예배와 전도가 회복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서울신학교회가 내세운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라는 표어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성도들이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을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월기총 장학재단 출범실행과 함께 (총신평교MOU)UN대학연구원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있는 이 교회는 한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에 힘쓰고 은미요양원을 경영하며, 매주 토요일 경로대학을 운영한다. 또한, 국내 교도소 선교와 워십선교 포함 6교회, 해외 8교회를 지원하고 있어 선교의 모범이 되는 교회다. 앞으로도 서울신학교회는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통해 영적 회복과 전도·선교·섬김의 사역을 어떻게 확대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월기총TV·사랑뉴스 정진희·김복례 기자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