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노래하는교회 창립 3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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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0-14 01:50 조회1,456회 댓글0건본문
희망을노래하는교회 창립 3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바른복음과 희망의 메세지 선포로 세상을 치유하며 가르쳐 지키게 하는 사명의 비전으로 급 성장!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희망을노래하는교회(정기영 목사)는 10월12일 경기도 용인 본당에서 창립 3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 를 드렸다. 이날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의 인도로 일산제일교회 예용범 목사의
기도와 호산나성가대의 찬양 후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설립자인 박조준 목사는 "주님이 맡긴 직분"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직분을 주시는 하나님을 중요하게 생각해 기대와 소원을 가지고, 사명의식으로 일해야 한다. 사명은 목숨걸고 일하라는 것이며 하나님의 심부름꾼이기 때문에 직분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교회일에 충성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어 시무장로와 시무권사, 시무안수집사 임직식은 당회장 정기영 목사의 인도로 서약과 안수기도 및 공포를 하고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날 안길성 장로, 이성숙 이화영 서민정 권사, 권혁준 김도형 이정훈 집사가 각각 임직을 받았다.
이어진 축사 및 권면은 국가조찬기도회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와 공릉충성교회 송요진 목사의 축사, 전 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장 박봉규 목사와 동은교회 박영호 목사의 권면, 본 교회 이택상 장로의 광고, 박조준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희망으노래하는교회는 희망을 잃어가는 이 시대에 바른복음과 희망의 메세지를 선포해 세상을 치유하며, 가르쳐 지키게 하는 사명의 비전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