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비전 새에덴교회, 30년 향한 첫 축복성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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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1-07 07:34 조회773회 댓글0건본문
미래비전 새에덴교회, 30년 향한 첫 축복성회 성황
-찬란한 약속과 축복이 가득한 삶의 절대 희망 제시!
-메가톤 믿음으로 메가톤 축복을 받으라! 새존재 새마음!
-동아일보 ‘꽃송이 하나로도 봄은 오리라’ 30년사 신간소개!
“최고의 말씀 축제! 2019년 새해, 여러분의 삶을 절대 희망으로 변화시켜 보세요”
“21C 통일한국시대를 이끌고 갈 민족의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이 낳은 월드목사! 그는 누구인가?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신년축복대성회가 1~3일까지 뜨겁게 대성황 중에 마무리 됐다.
송구영신예배의 열기를 이어간 이번 성회에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교회당은 가득차 희망찬 새해를 열었다.
“메가톤 믿음으로 메가톤 축복을 받으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 존재로 거듭나 새 마음으로 새 축복을 사모하며 희망찬 새해를 열어가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미래 비전의 향기를 날리며 약속과 축복이 가득한 삶의 절대 희망을 제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세계적인 지도자로 급부상하는 소강석 목사는 3일 간 △정수리의 축복을 받으라(창49:22~26) △정말 큰 일꾼이 되고 싶은가(눅10:38~42) △나를 통해 말씀을 성취하게 하라(눅1:39~48) △제단 위해 웁니다(창22:1~4) △자녀를 왕으로 만들라 1, 2(수14:13~15) 등의 제하로 결단의 메시지를 전했다.
새에덴교회는 하나님의 찬란한 약속과 꿈이 있는 교회로 소문 나 있다. 소 목사는 “정보화시대라고 말하는 요즘 인터넷을 통한 방송설교와 전도가 중요시 되고 있다.”며,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기도 했다.
이 홈피를 통해 새에덴교회의 수많은 소식을 접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은혜 받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다.
소 목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갈수록 회색빛 도시처럼 삭막해져 갈 때 우리들의 영혼만큼은 들꽃처럼 서로를 향해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며, 조금 더 사랑하고, 조금 더 높여주며, 먼저 기도해주는 사람과 섬김의 사람들이 온라인 공간을 통해 만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새에덴교회는 믿음을 자손대대로 전수하여 영광의 가문, 비전의 가문을 이루는 꿈이 있어, 21C 통일한국시대를 이끌고 갈 민족의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역사적 소명의식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고, 지역사회를 사랑하며 섬기는 교회로서 최선을 다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히, 최근 동아일보에 “30가지 나눔 축제 화제 모은 새에덴교회 30년사”란 제목으로 ‘꽃송이 하나로도 봄은 오리라’ 30년사 (통사, 사역사, 화보사)가 신간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조선일보 12월 24일자 [성탄특집]면에 새에덴교회 30년 관련 행사 및 담임목사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었으며, “더 낮아지고 더 섬기며 더 사랑하겠습니다” 사랑과 섬김 사역 외에 “시대 아픔 어루만지고 민간외교까지...우리 교회가 자랑스러워요”라는 본 교회 성도와 자녀들의 인터뷰 기사 및 30년사 화보 자료, 2019년 신년시 등이 4면에 걸쳐 실렸다.
한국 최대교단지인 기독신문 12월 25일자 1면에 2018 교단과 교계 10대 뉴스와 연계하여 한국교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인물 중 대사회적 차원에서 소강석 목사가 선정됐다.
최근에 소 목사는 교회 장로들과 함께 독립운동가 전 일 선생(건국훈장 독립장 추서)의 외손녀, 신 이스크라씨가 입원해 있는 강남 성모병원에 방문해 파키슨병과 갑상선 치료비를 후원하는 등 사랑실천의 모범을 보였다.
또한, 최근 소 목사와 성도들이 함께 한 이스라엘 성지순례 다큐멘터리 4부작이 설립 3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CBS 기독교 TV로 방영됐다.
새에덴교회와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후원으로 제작된 SBS 성탄 다큐 “오방 최흥종”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광주방송(호남권)으로 1월 3일(목) 오후 4시에 방영되는 등 신문 방송 매스컴을 통해서도 한국과 온 월드에 복음을 전하여 귀감이 되고 있어 온 세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