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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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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2-22 00:53 조회1,5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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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감사예배

 

-더 큰 믿음으로 충성, 더 낮은 헌신으로 섬김 앞장!

-희망의 나라로 새 출발하는 임직자 세계선교사명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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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15일 본당 프라미스홀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충성을 다짐했다. 이날 손정완 임한창 등 장로 28명 안수집사 100명 권사 154명이 임직을 했다. 


 이 자리에서 소강석 목사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크신 축복으로 이토록 놀라운 부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오늘 임직 받으시는 분들의 헌신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더 큰 믿음으로 하나님께 충성하고, 더 낮은 헌신으로 세상을 섬기는 일에 우리 새에덴교회가 앞장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박명철 목사(경기남노회 고시부장)의 기도, 김찬호 장로의 성경(딤전1:12~14)봉독, 새에덴찬양대의 찬양 후 전계헌 목사(합동 증경총회장)는 ‘주께서 직분을 맡기셨다’는 제하로 “오늘 임직식은 새에덴교회가 그간 감당한 사명보다 더 큰 사명을 감당키 위한 성실한 일꾼을 세우기 위한 자리”라고 설교했다.


전 목사는 “임직 받는 모든 이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큰 계획이 있음을 믿고 감사하며 충성스럽게 감당하시길 바란다.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말고 나를 충성스럽게 여기셔서 직분을 맡기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능력 있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제2부 임직식은 소강석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후 고영기 박춘근 한명기 목사가 차례로 장로,집사 장립, 권사 취임기도와 공포 후 임직패 증정을 했다.


3부 권면 축하는 이우행 목사(경기남노회장), 오범열 목사(성산교회), 이규섭 목사(행복한교회),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의 권면, 오인호 목사(창대교회), 노승숙 장로(전 국민일보 회장), 김창준 장로(전 미 연방하원의원), 송병원 장로(전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가 축사를 했다.


김관선 목사는 “임직자들을 언제나 격려하고 존중함으로 그들이 온전히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며, 능력 있고 존경받는 일꾼이 될 수 있도록 온전히 섬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권사로 취임한 안진영 권사의 남편 김창준 장로는“내가 장로로 임명받은 후 승승장구 해 미국의 국회의원이 됐다.”며, “오늘 임직하시는 모두에게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을 줄 믿으며, 소강석 목사님과 함께 새에덴교회가 전 세계에 이름을 떨치는 훌륭한 대한민국의 교회로 거듭나 국회의원이 되라.”고 축사했다.


손정완 장로는 임직자를 대표한 답사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교회와 세상을 섬기는 성실한 일꾼이 될 것이며,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소강석 목사님을 따라 새에덴교회의 화평과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더욱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광수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소강석 목사(시인, 칼럼리스트)는 마틴루터킹 국제평화상과 대한민국 국민훈장,캄보디아 국왕 훈장을 수상하는 등 나라와 민족을 위한 월드적인 사역을 펼치며 한국교회 생태계 보호와 회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아 나눔과 헌신으로 ‘사랑하며 섬기는 교회’를 지향하면서 한국을 넘어 세계로, 분단을 넘어 온전한 통일의 꽃길을 예비하는 새에덴교회는 전 세계 교회의 침체와 위기 중에도 중직자들과 함께 꾸준히 부흥성장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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