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교회 장로, 집사,권사 임직예배! 33명의 새 일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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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1-24 23:50 조회1,135회 댓글0건본문
영은교회 장로, 집사,권사 임직예배! 33명의 새 일꾼 세워!
-소중한 사명, 지역 복음화에 매진하는 교회로 겸손히 섬겨!
예장 통합 영은교회(당회장 고일호 목사)는 11월18일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소재 영은교회 본당에서 장로, 집사,권사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영은교회는 2018년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한해동안 우리 삶을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33명의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제 1부 예배는 고일호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황진웅 장로(치유하는 교회)의 대표기도, 영서시찰회장 박대준 목사(여의도제일교회)의 성경(왕상 7:13-22)봉독,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영등포노회 노회장 임정석 목사(영등포교회)는 ‘두 기둥 같은 일꾼’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당회장이 개식사와 임직자 호명 후 "전호성, 김병태, 강대희, 정재훈, 이근영"씨 등 5명의 장로 장립과 "백헌우, 이덕형, 김대성, 최정일, 이윤필, 임성제, 정정선, 임소영, 양재화"씨를 집사로 안수, "김명희, 박길혜, 조말희, 김승경, 권정숙, 김혜경, 박영희, 장이숙, 이영희, 전향숙, 최순례, 김유선, 이순자, 이은자, 박은래, 김영희, 박복선, 한미진, 유재향 씨에게 권사로 안수 하고 임직패를 수여했다,
이어 전노회장 윤길원 목사(시온성교회 원로목사)의 축사 및 권면, 연합성가대의 축가, 임직자 대표로 김병대 장로는 교회에 예물 봉헌, 교회가 장로에게 구본환 장로, 집사에게 이택원 장로, 권사에게 이갑현 장로가 기념품 증정, 영등포노회 장로회장 고위한 장로는 (영등포노회 장로회에서) 임직 장로들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서 임직자 대표로 전호성 장로의 답사, 나필군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하고 허남기 원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고일호 목사는 “오늘 33명의 새 일꾼을 세우는 뜻 깊은 임직예식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린다.”면서, “앞으로 새 직분 자들이 하나님의 소중한 사명을 잘 감당하며, 지역 복음화에도 더욱 매진하는 교회로 겸손히 잘 섬기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래사진은 교회제공!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