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사랑의 교회 은퇴.임직감사예배!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0-12-03 19:14 조회16,796회 댓글0건본문
송내사랑의 교회 은퇴.임직감사예배!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세2:6-7)
송내사랑의교회는 12 . 2일 은퇴.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담임 박명배 목사의 사회로 부천시찰장 안종규 목사의 기도와 노회장 아름다운교회 조영헌 목사는 "포도나무와 가지"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장로와 권사은퇴 백흥우 장로를, 김계원, 박경란, 변정숙, 육동순 권사를 송내사랑의교회 은퇴장로와 권사로 추대 하여 영원톩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였다.
임직식은 장로장립, 집사장립, 권사취임식을 담임 박명배 목사의 집례로 거행, 임직자와 교회성도들에게 서약을 했다. 장로장립, 집사장립을 안수기도와 악수례 후, 김길태, 전희준, 최병화, 치병희씨가 장로로, 김동수, 김문철, 문혁, 배상진, 송병우, 이호석, 임수남, 전수관, 조상호, 진상범씨가 송내사랑의교회 장로와 집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 하노라. 아멘,
권사 취임기도 역시 박명배 담임 목사가 김경희, 김대현, 김미정, 김정은, 김지영, 문미정, 박광희, 박은경, 박혜원, 원인옥, 이애영, 이영남, 이정화, 조진휘, 진남이, 최순자, 한헤숙, 허현주, 화영숙 씨를 송내사랑의교회 시무권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 하노라, 아멘.
풍성교회 이형린 목사는 권면을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했으며, 은퇴.임직패 전달을 했다. 은퇴 장로와 권사에게 교회에서 변신국 장로가, 임직자들에게 교회서 박재철 장로, 최병화 장로가 기념품을 전달 했다. 한남노회장로회 임직장로에게 기념품을 전달 했다. 이어 축하순서는 증경노회장 온세계교회 김용택 목사는 축사를 하였고, 백흥우 장로와 김길태 장로는 답사를 했다. 김낙문 장로는 광고를 하였고, 찬송 후 이병설 증경노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