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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교회 2년 후 재건축!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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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9-08 04:33 조회13,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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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포교회 2년 후 재건축! 지역사회 선한 영향력

-위정식 원로목사 추대 및 정일웅 담임목사 취임식!

코로나와 재건축 상황에서 정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비전을 어떻게 이루어가나?

 


 

 

 반포교회는 6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본당에서 위정식 원로목사 추대 및 정일웅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일웅 목사는 7일 정진희 기자와의 통화에서198237일에 개척된 반포교회가 약 2년 후에 재건축 예정이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6일 취임사에서 반포교회 4대 목사로 부임하게 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너무나도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자의 길을 가게 하시고, 반포교회의 담임으로 섬기는 은혜를 허락해 주셨다.”고 전했다.

 

정 목사는 반포교회에 제가 스무살에 와서 장로님과 권사님, 성도님들의 사랑으로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았으며, 제 삶의 절반 이상을 보낸 곳이기에 한편으로는 너무도 친숙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더욱 많다.”고 하였다.

 

또 정 목사는 그 동안 하나님께서는 38년간 반포교회를 통하여 귀한 사역들을 감당케 하셨다.”면서 영혼을 구원하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며, 하나님의 귀한 일군들을 세우셨다.”고 전했다.

 

이어 정 목사는 특별히 지난 33년간 위정식 원로목사님의 눈물과 기도, 헌신과 지도력을 통해 반포교회가 더욱 든든히 세워졌다.”, “위정식 목사님의 신앙과 열정 및 비전과 지도력을 존경하며, 원로목사님으로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목사는 이제 반포교회가 코로나 19시대와 반포지역 재건축이라는 현실 앞에서 예수님을 본받아 말씀을 가르치며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면서,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고 구원하는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쓰며, 지역사회에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제 반포교회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의 위대한 꿈을 꾸며, 함께 울고 웃으면서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비전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썩어지는 밀알이 되고자 한다.”고 하였다.

 

이어 그동안 눈물과 사랑으로 키워 주신 부모님과 옆에서 든든한 후원자로 격려자가 되어 준 사랑하는 아내 전윤희 사모와 아들 은결이에게도 이 시간을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부족한 종을 위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기도와 격려,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정 목사는 위정식 원로목사님께서 눈물과 기도와 헌신으로 이룬 반포교회가 코로나19와 재건축이 놓여진 상황이지만 예수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기며, 성도님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이루어가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교회로 쓰임 받도록 헌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윤창용 치리목사의 집례로 유일식 장로의 기도와 전용진 목사의 성경(고전 3:3~9)봉독 후 서울강남지방회장 박정수 목사는 하나님의 동역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윤창용 치리목사의 집례로 예식의 말씀과 정일웅 담임목사 소개, 서약,치리권 부여, 공포 후 정일웅 담임목사가 취임 인사말을 전했다.

 

3부 위정식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정일웅 담임목사의 집례로 예식의 말씀과 소개, 추대사, 공포,추대증서와 추대패 증정 후 기성교단에서 공로패를 증정했다.

 

4부 축하와 인사는 이종연 목사와 윤성원 목사의 권면, 성광원 목사와 신현정 목사의 축사, 위정식 원로목사의 답사,신현인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박정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위정식 목사는 답사에서 반포교회를 성령충만한 교회로 세우시고 정일웅 목사와 온성도들이 아름다운 신앙공동체를 세우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위정식 원로목사께서 눈물과 기도와 헌신으로 이룬 반포교회가 코로나19와 재건축이 놓여진 상황에서 예수님 마음으로 정일웅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어떻게 이루어가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로 부흥성장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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