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빛운정교회 유정상 목사 위임 및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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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1-12 20:36 조회1,022회 댓글0건본문
거룩한빛운정교회 유정상 목사 위임 및 임직예식!
*한결같이 달려오신 정성진 목사님을 만난 것은 평생에 가장 큰 감사의 기도제목!
"에베소서4:3-4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 거룩한빛운정교회는 10일 경기도 파주 본교회 사랑홀에서 유정상 목사 위임 및 안수집사ㆍ권사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 이날 유정상 목사는 위임인사에서 "먼저 주님의 사랑하는 거룩한빛운정교회의 첫 번째 임직예식과 위임식에 감사하다. 주님앞에 청결한 마음으로 23년간을 한결같이 달려오신 정성진 목사님을 만난 것은 제 평생에 가장 큰 감사의 기도제목이다.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며, 교회를 생명처럼 사랑하시면서 목회일념으로 달려오
신 목사님! 보고 배운 그대로 성실하고 책임있게 거룩한빛운정교회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 정성진 목사는 인사말에서 "유정상 목사를 위임목사로 세워주심과 귀한 일꾼들을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위임목사와 임직자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이날 예배는 정성진 목사의 집례로 유성동 장로의 기도, 김성자 장로의성경(요21:15-17)봉독, 할렐루야찬양대 찬양 후 노회장 오을영 목사는 "주님의 심부름꾼이 되자"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 이어 임직예식은 임직자소개와 서약, 안수기도 후 선포를 하고 임직증서를 수여했다.
* 목사 위임예식은 오을영 목사(구파발교회)의 집례로 노회서기 신광호 목사가 위임목사를 소개하고 서약 후 기도와 선포를 했다.
* 이어 정성진 목사와 유정상 목사의 장인 고훈 목사, 부친 유병곤 목사가 유정상 목사에게 안수기도를 했으며, 정성진 목사는 유정상 목사에게 교적부를 전달했다.
* 이어진 권면 및 축하는 강서시찰장 이진원 목사의 권면, 에스라교회 반승수 목사의 축사, 위임국장 오을영 목사는 유정상 목사에게 위임패 증정,유정상 목사의 위임인사, 운정어린이 합창단의 축가, 임직자 대표 이한수집사의 인사 및 광고 후 전주천성교회 원로 유병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이날 기종석 김창현 등 9명의 안수집사와 감귀순 강순희 등 권사 43명, 총 52명이 임직을 받았다.
* 유정상 목사는 고향 사모와의 슬하에 유별, 유빛, 유봉을 두었다.
학력은 중앙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 졸업,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Th.M),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D.min GM)경력은 한남제일교회 교육전도사, 수지영락교회 부목사, 거룩한빛광성교회 부목사와 선임목사, (현)거룩한빛운정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