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교회 제5회 교회설립30주년 기념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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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1-05 03:20 조회1,402회 댓글0건본문
예수사랑교회 제5회 교회설립30주년 기념 임직식!
청년의 기백으로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주길!
장학금 전달! 버스 기증!
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 시무)는 2일 서울 노원로 다윗성전에서 교회설립 30주년 기념 임직식을 거행했다.
김진하 목사는 "청년의 꿈을 가진교회"란 비전을 품고 개척한 이래 올해 30주년을 맞이했
다며,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지금까지 훌륭한 장로님,집사님,권사님과 성도님들을 지체로 붙여 주셨고, 한국교회를 섬기며 열방을 복주는 교회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고자 힘써왔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이제 청년의 기백으로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주기를 바라셔서 주님께서는 장로님,집사님,권사님들 전체 54명을 선택해 주시어 온 성도가 기쁨으로 임직을 한다"며,"더욱 충성된 종이되어 부르신 이를 기쁘시게 해드릴 임직자들과 예수사랑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진하 목사의 집례로 박선경 집사의 샌드아트, 박광원 목사의 기도,박원영 목사
의 성경(요2:1-10)봉독,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길자연 목사는 '기도 속에 길이 있다'는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임직식은 이강진 장로 등 5명과 조성령 집사, 김지혜 권사 등 총 54명이 서약하고 임직을 받았다.
제3부 권면과 축사는 증경노회장 강재식,조은칠,고영기,김경일 목사가 순서를 맡았다.
이어 예물증정,총신대 장학금 전달, 25인승 버스 기증, 상암월드교회(고영기 목사)에 대형버스
기부, 이강진 장로 답사, 조춘기 장로의 인사 및 광고,장필봉 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