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교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 믿음과 선행으로 사랑 실천! 김춘환 목사 ‘계속해야 할 선행’ 설교 “하나님 바라보는 믿음과 함께 선행도 지속해야” 성령의 열매! >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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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8-23 23:31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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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교회,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 믿음과 선행으로 사랑 실천! 김춘환 목사 ‘계속해야 할 선행’ 설교 “하나님 바라보는 믿음과 함께 선행도 지속해야” 성령의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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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교회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시편 43편 5절)를 2026년 표어로 정하고, 예배와 말씀, 기도를 중심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공동체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서울신학교회는 8월 23일 주일예배를 통해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께 대한 소망을 새롭게 하고, 어려운 시대일수록 믿음과 사랑을 잃지 않으며 선행과 섬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신앙생활을 다짐했다.

이날 김춘환 목사는 ‘계속해야 할 선행’을 주제로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은 개인의 마음속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사랑과 선행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교회가 단순히 예배를 드리는 공동체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특히 성도들이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낙심하거나 선행을 중단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사랑과 섬김의 삶을 계속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믿음, 선행으로 나타나야”

서울신학교회는 2026년 표어를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로 정하고, 예배와 말씀, 기도를 통해 성도들이 세상의 환경보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을 갖도록 힘쓰고 있다.

시편 43편 5절의 말씀처럼 낙심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믿음의 길을 계속 걸어가자는 것이다.

김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믿음은 결국 이웃을 사랑하고 선을 행하는 삶으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믿음이 있다면 사랑으로 나타나야 하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있다면 그 은혜를 이웃에게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김 목사는 여성의 사랑과 섬김의 역할을 언급하며 “여성은 사랑 덩어리”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으로 가정과 교회,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섬기는 삶의 중요성을 전했다.

예배·전도·교육·선교로 복음의 사명

서울신학교회는 예배와 전도, 교육, 선교를 통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주일 오전 예배를 비롯해 주일 오후 예배, 수요기도회, 새벽기도회 등 정기적인 예배와 기도 모임을 이어가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돕고 있다.

또한 은미요양원과 경로대학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신앙교육과 돌봄, 섬김에도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한 전도를 지속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교회 안팎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역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국내외 선교를 위해 매월 선교비를 지원하고 여러 선교지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이어가는 한편, 신학생 장학금 지급과 노회 상회비 지원 등을 통해 다음 세대와 목회자 양성을 위한 사역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신학교회가 강조하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는 단순한 표어가 아니라 예배와 삶으로 실천하는 신앙의 방향이다. 어려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에 순종하며,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선행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는 것이다.

김춘환 목사는 성도들에게 현실의 어려움에 낙심하지 말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앙생활을 계속할 것을 권면했다. 또한 믿음과 사랑, 선행과 섬김이 일회적인 행동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삶의 모습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신학교회는 앞으로도 예배와 말씀, 기도, 전도와 선교, 교육과 구제 및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라는 2026년 표어를 삶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월기총TV와 사랑뉴스는 월드기독교총연합회(월기총)와 함께 서울신학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의 예배와 선교, 교육, 나눔과 섬김의 현장을 지속적으로 취재·보도하며 교회의 선한 사역을 알리는 데 더윽 힘쓸 예정이다.

특히 교회가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섬기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현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소개 함으로써, 한국교회 안에 ‘믿음으로 소망을 품고, 사랑으로 선행을 계속하는 문화’가 확산되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 믿음으로 살아가는 교회,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 선행을 계속하는 교회.” 서울신학교회가 이 신앙의 고백을 삶으로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밝히는 사랑의 공동체로 더욱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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